2022-Archive
- 61. 경제발전이 없으면 민주화 세력도 존재하지 못한다 - S.M. 립셋과 애덤 쉐브르스키 연구
- 62. 욕먹는것을 두려워 하지말아야 모든 문제가 바르게 풀린다
- 63. 집단의 비리를 덮기위해 정직한 개인을 억울하게 만드는 것은 사회의 비인간성을 키운다 -에리히 프롬『환상의 사슬너머』
- 64. 북한 김정은 미사일 연쇄도발 분석, 합리적 판단에 따른 한반도 핵무장 전략인가? 종말을 앞둔 미친자의 객기인가?(feat.새로운 통일전략)
- 65. 오픈단톡방 옾챗 AI챗봇의 심리학적 효용성(feat. 인공지능 세상에 대비하여 인간이 할일)
- 66. 진실을 꿰뚫어보는 똑똑한 사람이 되고싶다 (feat.책임회피하지 않는 사람)-안데르센 <벌거벗은 임금님>
- 67. 이태원 할로윈 참사의 방관자 효과, 그것은 집단주의 문화 때문이지 MZ세대의 개인주의 때문이 아니다
- 68. 루틴의 힘, 멘탈 털려갈때 나를 버티게 지켜주는 삶의 지지대
- 69. 인싸 VS 아싸, 어떤 성격으로 살아가는게 좋은걸까?
- 70. 왜 우리는 집단주의 축제문화에 열광하게 되는 것인가?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71. 여성 징병제 문제, 남녀평등의 시대에 어떻게 나아가야 좋을까? (feat. 군사기본교육 의무화?)
- 72. 힘없는 한명이 다수랑 맞짱떠도 이길수 있는 세상이어야 민주주의 세상이라 할 수 있다 - 존 스튜어트 밀 『대의정부론』
- 73. 양적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불가능하다. 질적 공리주의가 그것을 이룰수 있다 -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
- 74. 교육제도를 예측가능하게 안정화시켜야 평등한 교육과 독립적 인재양성 기반이 조성된다
- 75. 마시멜로 효과,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지능과 상관없다(feat.육아소통)
- 76. 수치심: 공인에게 더욱 필수적인 덕목은 바로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이다
- 77. 정력을 바르게 쓰기: 난 너무 충동적이야 이대로 내인생 쓰레기 되면 어쩌지?
- 78. 저사람 꼬라지 보기 싫어서 없애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때 적절한 처신 — 밀의 『자유론』 관점
- 79. SPC 기업 불매운동 나도 동참해야 할까?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의 시각에서 본 오지랖의 정도껏
- 80. 토론의 고수 되는법: 존 스튜어트 밀이 『자유론』에서 알려주는 토론 잘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