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rchive
- 101.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는 소피스트들의 관념들이 현세에 끼친 영향
- 102. 한번 생긴 인간관계 갈등, 왜 해결은 안되고 더 심해질까?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103. 선동을 위한 글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토머스 페인 『상식』
- 104. 국민의 자유를 보장하는 삼권분립: 덕성과 절제의 힘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105. 이론과 현실과의 괴리? 귀납식연구: 스스로 발품팔기 (feat. 토론할때)
- 106. 김대중 남북 연방제통일론 불가능한 이유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에서 근거를 찾다
- 107. 비교질 서열질하는 사람들 어쩌다 왜? -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 108. 상대말의 쪼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와 분탕속에서 진의를 알수없게 됩니다
- 109. 해석을 지배하는자, 새로운 세계의 주인이 된다 -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 110. 여론의 조련질, 마녀사냥에 대응하기: 콧방구 흥칫뿡
- 111. 감성과 공감이 넘치는 시대, 마음의 병은 깊어진다
- 112. 완벽한 유토피아는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여 세워지는 것이다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113. 강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것이 오직 내 자신이어야 한다 - R.W. 애머슨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 114. 공정해야 옳다는 이유로 편애의 순기능은 무시되어야 하나요? - 스티븐 아스마 『편애하는 인간』
- 115. 나만 상처받는 나쁜연애, 그들의 수법 고통스럽다. 이젠 그만하고 싶다
- 116. 인간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다
- 117. 삶이 무기력한 것은 자발적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 - 에리히 프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 118. 난 겁쟁인데, 나도 용감하게 살수 있을까?
- 119. 자기잘못 남탓으로 돌리는 인간성, 어쩌다? (feat. 가스라이팅)
- 120.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현타온 영웅들과 철학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