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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Archive

  1. 101. [2022-Archive]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사람들에게
  2. 102. [2022-Archive] 풍자, 상처주지 않고 깨우치게 하는 지혜 — 제바스티안 브란트 『바보배』
  3. 103. [2022-Archive] 대법원 정의의 여신상 눈가리개 논란 — 눈가리개 없는 정의는 오만의 상징인가
  4. 104. [2022-Archive] 강강약약이 정의로운 것이 될 수 있으려면
  5. 105. [2022-Archive] 평등한 사회는 질투가 많아지는 사회가 된다 - 악셀 호네트 『토크빌과 평등의 역설』
  6. 106. [2022-Archive] 세상을 선도하는 힘, 불확실성을 버텨내는 힘에서 나온다 - 이정동 『축적의 시간』
  7. 107. [2022-Archive] 기존 패러다임 뒤엎은 로크의 논쟁법 특징
  8. 108. [2022-Archive] 로크 『통치론』과 내각제 의회권력 독점의 위험 — 사회계약론 속에 담긴 의회독재를 정당화하는 위선과 기만
  9. 109. [2022-Archive] 로크의 경험주의 "반박시 니말도 맞다" - 존 로크 『인간오성론』
  10. 110. [2022-Archive] 천성대로 살아 행복하고 천성때문에 고통받는다
  11. 111. [2022-Archive] 인간이 권력을 갈구하게 되는 이유: 자유에 대한 갈망의 발현
  12. 112. [2022-Archive] 말초적 욕구를 벗어나 이타적 공익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나?
  13. 113. [2022-Archive] 권력자는 선악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마키아벨리 <군주론>
  14. 114. [2022-Archive] 대립과 투쟁의 원리가 인간을 성장시킨다 — 칸트 『영구평화론』
  15. 115. [2022-Archive] 지혜와 통찰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6. 116. [2022-Archive] 평화로운 자유민주주의는 공화주의로 완성된다 — 칸트 『영구평화론』
  17. 117. [2022-Archive]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변자 역할이나 충실해야 하는가 — J.K.케네디 『용기있는 사람들』
  18. 118. [2022-Archive] 원칙 VS 융통성
  19. 119. [2022-Archive] 절대 깨지못하는 명제들 : 바른논쟁을 위한 구별
  20. 120. [2022-Archive] 민주주의를 폭정으로부터 지켜낼 방법 - 티머시 스나이더 『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