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rchive

  1. 81. 다수의 여론 두려워하지마. 실은 극소수 의견일수도?! 그러니 소신껏 내생각 말해- 밀 『자유론』
  2. 82. 철학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내 존재가치를 찾아주고 안풀리는 문제들의 해답
  3. 83. 여론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식 — 긍정적 정념을 일으킨 자가 승리한다 (데이비드 흄 윤리관)
  4. 84. 바른정치를 하는자는 절대 팬덤정치를 하지 않는다
  5. 85. 민주적 절차만 잘 지키면 만고땡~?
  6. 86. 혼자서 이해하는 사고력 천재의 조기교육방법과 그 부작용 인생현타 극복방법 -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7. 87.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 상대의 심리적 욕구에 호소한다 (feat. 인생소명 알아채기)
  8. 88. 어떤 교리가 사회에 위험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점
  9. 89. 자유와 평등의 사상, 왜 독재의 사상이 되었나 — 루소 『사회계약론』 비판
  10. 90. 자신의 감정만 중요시하면 전체주의로 흐른다 — 낭만주의와 감정정치의 위험
  11. 91. 순수의 경지에도 급이 있지요
  12. 92. 지혜가 깊은자의 말은 단촐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다
  13. 93. 이성은 왜 힘을 잃는가 — 감정정치와 샤프파워의 구조 (흄 윤리론)
  14. 94. 지금의 나는 고정된 존재가 아니다 — 데이비드 흄의 자아론
  15. 95. 경험주의를 완성하려다 이성의 한계를 발견하다 — 데이비드 흄 『인간본성론』
  16. 96. 왕권신수설·사회계약론 비판 — 데이비드 흄 『원시계약에 관하여』
  17. 97. 당차게 계몽인이 됩시다 -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18. 98.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선무당이 사람잡는 세상: 자기결정권과 관용의 자유 질서
  19. 99. 갈등심한 세상을 하나로 단합시키는 방법: 비전 제시능력이 리더십의 필수조건인 이유
  20. 100. 우리가 지금 소크라테스식 철학을 해야하는 이유: 기본지식의 정의를 바로 잡아야 무분별한 세상 바로잡힌다 - 플라톤 『프로타고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