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rchive

  1. 121. 자기잘못 남탓으로 돌리는 인간성, 어쩌다? (feat. 가스라이팅)
  2. 122.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현타온 영웅들과 철학적 문제
  3. 123.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각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4. 124. 과연 내가 사람들을 제대로 보고 있을까?
  5. 125. 정치의 사법화현상, 유아기 수준으로 퇴행하는 한국 정치인들
  6. 126. 성추행의 조짐 미리 알아보고 조심하는 팁 - 사적 안전거리를 함부로 내주지 마라
  7. 127. 키케로가 말하는 노후대책 - 키케로 『노년에 대하여』
  8. 128. 사과할 때 공감적 공명을 통해야 진심이 표현된다
  9. 129. 왜 태어났나? 오직 나만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을 대비하기 위해 (feat. 교육의 방향성)
  10. 130. 성찰하는 습관이 불행하게 만든다고? (feat. 죄책감 해소) - 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11. 131. 나를 성찰하는 습관, 현명한 사람이 되게 한다
  12. 132. 내 주변은 왜 실망스러운 사람들뿐일까? 과한 기대를 한 내 탓이 아닌지 한번쯤 돌이켜봐야
  13. 133.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사람들에게
  14. 134. 풍자, 상처주지 않고 깨우치게 하는 지혜 — 제바스티안 브란트 『바보배』
  15. 135. 대법원 정의의 여신상 눈가리개 논란 — 눈가리개 없는 정의는 오만의 상징인가
  16. 136. 강강약약이 정의로운 것이 될 수 있으려면
  17. 137. 국민을 권력자보다 부강하게 만들어주는 국가 정책은 어떠한 특징이 있을까?
  18. 138. 평등한 사회는 질투가 많아지는 사회가 된다 - 악셀 호네트 『토크빌과 평등의 역설』
  19. 139. 세상을 선도하는 힘, 불확실성을 버텨내는 힘에서 나온다 - 이정동 『축적의 시간』
  20. 140. 기존 패러다임 뒤엎은 로크의 논쟁법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