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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부터 Beginning

  1. 141. [2022-Archive]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면 근사한거 만들어내지 못한다
  2. 142. [2022-Archive] 나와 잘맞는 사람 만나는 비법 (feat. 자존감 회복하는법) - 너새니얼 브랜든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3. 143. [2022-Archive] 영웅주의는 개인을 희생시키길 좋아하는 곳에서 나타난다 (희생정신 투철한 사람의 문제점)
  4. 144. [2022-Archive] 1인독재보다 인민독재(인민의 정부)가 더 위험하고 포악한 이유
  5. 145. [2022-Archive] 보수주의 사상의 가치와 논리가 담긴 보수주의의 경전 (feat. 프랑스혁명 비판) -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6. 146. [2022-Archive] 폭동과 반란은 권력이 약해질 때 발생한다 - 알렉시스 토크빌
  7. 147. [2022-Archive] 프랑스혁명은 평등에 대한 지나친 욕구와 열정으로 오히려 자유의 확립에는 실패하였다 - 알렉시스 토크빌 『앙시앙 레짐과 프랑스 혁명』
  8. 148. [2022-Archive] 권력집중은 반동을 만든다: 프랑스 절대왕정 참사회의 교훈
  9. 149. [2022-Archive] 분별력이 정확해지려면 선한 관념들의 편파적 적용을 주의해야 - 토머스 페인의 『인권』에 나타난 한계점
  10. 150. [2022-Archive] 무절제한 국민은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며 그들은 탄압의 대상으로 전락된다 - 유벌 레빈 『에드먼드 버크와 토머스 페인의 위대한 논쟁: 보수와 진보의 탄생』
  11. 151. [2022-Archive] 민주주의 세계 3대 혁명과 주요 사상 연결 요약
  12. 152. [2022-Archive] 버크와 페인의 엘리트주의 비교: 통치권력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인가? (feat. 재벌 세습)
  13. 153. [2022-Archive] 이념 갈등 정당간 갈등에서 누가 더 우월한지 어떻게 판별할까? (feat. 다수결의 원리) - 에드먼드 버크 『보수의 품격』
  14. 154. [2022-Archive] 집단지성은 인류전체의 지혜가 누적된 것, 개인 몇 사람이 모였다고 집단지성 되지 않는다 - 에드먼드 버크의 '선입견'론
  15. 155. [2022-Archive] 일인가구: 가족이 소멸되고 있는 세상, 의지할 곳 없는 개인 만들기: 전체주의 강화와 국가복지 의존도만 심화된다 - 로버트 니스벳 『공동체 추구』
  16. 156. [2022-Archive] 개인의 양심이 사라지면 자유주의적 사회라도 그 사회는 나쁜 사회가 된다 - 러셀 커크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17. 157. [2022-Archive] 워라밸은 사유재산을 중시하는 보수주의 체제에서나 가능하다 - 러셀 커크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18. 158. [2022-Archive] 자유의 남용 역시 자유에 대한 위협이 된다 -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19. 159. [2022-Archive] 보수주의와 자유경제는 공화국의 필수요소이다 -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20. 160. [2022-Archive] 보수주의자가 추구하는 개인주의 특성 -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