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 J Header

정치철학

  1. 1. [2022-Archive] 한국 좌파 정치인들은 이거 하나 잘해서 권력을 얻고, 보수 정치인들은 이거 못해서 매번 진다
  2. 2. [2022-Archive] 정치이념 스펙트럼, 극좌와 극우는 정반대가 아니다
  3. 3. [2022-Archive] 불온서적, 유해한 사상은 감추지 말고 밝은 곳에 드러내야 오히려 안전하다
  4. 4. [2022-Archive] 보수주의가 매력적이지 못한 이유: 정치를 움직이는 매개물은 대중적 격정이다. 이러한 격정은 보수주의의 성질이 아니다 - 피셔 에임스
  5. 5. [2022-Archive] 보수주의가 참패한 지금의 대한민국, 보수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 - 『보수의 정신』
  6. 6. [2022-Archive] 보수주의자가 추구하는 개인주의 특성 -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7. 7. [2022-Archive] 보수주의와 자유경제는 공화국의 필수요소이다 -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8. 8. [2022-Archive] 자유의 남용 역시 자유에 대한 위협이 된다 -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9. 9. [2022-Archive] 워라밸은 사유재산을 중시하는 보수주의 체제에서나 가능하다 - 러셀 커크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10. 10. [2022-Archive] 개인의 양심이 사라지면 자유주의적 사회라도 그 사회는 나쁜 사회가 된다 - 러셀 커크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11. 11. [2022-Archive] 이념 갈등 정당간 갈등에서 누가 더 우월한지 어떻게 판별할까? (feat. 다수결의 원리) - 에드먼드 버크 『보수의 품격』
  12. 12. [2022-Archive] 버크와 페인의 엘리트주의 비교: 통치권력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인가? (feat. 재벌 세습)
  13. 13. [2022-Archive] 무절제한 국민은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며 그들은 탄압의 대상으로 전락된다 - 유벌 레빈 『에드먼드 버크와 토머스 페인의 위대한 논쟁: 보수와 진보의 탄생』
  14. 14. [2022-Archive] 분별력이 정확해지려면 선한 관념들의 편파적 적용을 주의해야 - 토머스 페인의 『인권』에 나타난 한계점
  15. 15. [2022-Archive] 프랑스혁명은 평등에 대한 지나친 욕구와 열정으로 오히려 자유의 확립에는 실패하였다 - 알렉시스 토크빌 『앙시앙 레짐과 프랑스 혁명』
  16. 16. [2022-Archive] 폭동과 반란은 권력이 약해질 때 발생한다 - 알렉시스 토크빌
  17. 17. [2022-Archive] 보수주의 사상의 가치와 논리가 담긴 보수주의의 경전 (feat. 프랑스혁명 비판) -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18. 18. [2022-Archive] 1인독재보다 인민독재(인민의 정부)가 더 위험하고 포악한 이유
  19. 19. [2022-Archive] 힘없는 한명이 다수랑 맞짱떠도 이길수 있는 세상이어야 민주주의 세상이라 할 수 있다 - 존 스튜어트 밀 『대의정부론』
  20. 20. [2022-Archive] 양적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불가능하다. 질적 공리주의가 그것을 이룰수 있다 -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