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시스템 Power&System
-
[2022-Archive] 폭동과 반란은 권력이 약해질 때 발생한다 - 알렉시스 토크빌
-
[2022-Archive] 보수주의 사상의 가치와 논리가 담긴 보수주의의 경전 (feat. 프랑스혁명 비판) -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
[2022-Archive] 1인독재보다 인민독재(인민의 정부)가 더 위험하고 포악한 이유
-
[2022-Archive] 돈은 인간을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만들어준다 (feat. 횡재세 도입)
경제적 자립이 개인의 자유와 독립성을 형성하며, 횡재주의와 과도한 과세는 국민의 자율성을 약화시킨다는 통찰.
-
[2022-Archive] 중국과 러시아는 국민소득이 높은데 왜 민주화되지 못하는가 (feat. 한국 좌파정권 경제상황 독재의 조짐들) - 파리드 자카리아 『자유의 미래』
중국과 러시아가 일정 수준 이상의 국민소득에도 민주화되지 못하는 이유를 자카리아 이론과 빈부격차 구조로 분석한 글.
-
[2022-Archive] 경제발전이 없으면 민주화 세력도 존재하지 못한다 - S.M. 립셋과 애덤 쉐브르스키 연구
경제발전 수준이 민주주의의 형성과 안정성을 좌우한다는 립셋·쉐브르스키 연구를 통해 산업화와 민주화의 관계를 분석한 글.
-
[2022-Archive] 집단의 비리를 덮기위해 정직한 개인을 억울하게 만드는 것은 사회의 비인간성을 키운다 -에리히 프롬『환상의 사슬너머』
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무고한 개인을 희생시키는 집단주의가 사회의 비인간성과 방관 문화를 강화한다는 점을 분석한 글.
-
[2022-Archive] 북한 김정은 미사일 연쇄도발 분석, 합리적 판단에 따른 한반도 핵무장 전략인가? 종말을 앞둔 미친자의 객기인가?(feat.새로운 통일전략)
북한 미사일 연쇄도발을 중국 견제와 한반도 핵무장 유도 전략으로 해석하고 남북 안보협력 기반 통일 전략 가능성을 제시한 통찰.
-
[2022-Archive] 오픈단톡방 옾챗 AI챗봇의 심리학적 효용성(feat. 인공지능 세상에 대비하여 인간이 할일)
AI 챗봇과 익명 소통 공간의 심리적 효용을 분석하며 AI 시대의 질서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 개개인의 지성과 덕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통찰.
-
[2022-Archive] 이태원 할로윈 참사의 방관자 효과, 그것은 집단주의 문화 때문이지 MZ세대의 개인주의 때문이 아니다
이태원 참사의 방관자 효과는 MZ세대 개인주의 때문이 아니라 집단주의 군중심리에서 발생하는 책임 분산과 판단 마비 구조 때문이라는 분석.
-
[2022-Archive] 여성 징병제 문제, 남녀평등의 시대에 어떻게 나아가야 좋을까? (feat. 군사기본교육 의무화?)
여성 징병제 논쟁을 군복무 동일화가 아닌 남녀 공통 공공의무 복무 체계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공동체 통합과 국민 자강 기반을 제시한 통찰.
-
[2022-Archive] 힘없는 한명이 다수랑 맞짱떠도 이길수 있는 세상이어야 민주주의 세상이라 할 수 있다 - 존 스튜어트 밀 『대의정부론』
존 스튜어트 밀 『대의정부론』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는 다수지배가 아니라 지성과 덕성을 갖춘 개인이 집단 이기성에 맞설 수 있는 숙련 민주주의 체제여야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
[2022-Archive] 교육제도를 예측가능하게 안정화시켜야 평등한 교육과 독립적 인재양성 기반이 조성된다
-
[2022-Archive] SPC 기업 불매운동 나도 동참해야 할까?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의 시각에서 본 오지랖의 정도껏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통해 기업 불매운동과 같은 사회적 간섭이 어디까지 정당한지, 개인의 자유로운 판단과 집단 여론의 한계를 분석한 글.
-
[2022-Archive] 다수의 여론 두려워하지마. 실은 극소수 의견일수도?! 그러니 소신껏 내생각 말해- 밀 『자유론』
자유민주주의는 다수 여론이 아니라 오류가능성을 전제로 한 토론과 소수 의견의 자유로운 표현, 개인의 독립적 판단 용기 위에서 유지된다는 밀의 『자유론』 핵심을 정리한 글.
-
[2022-Archive] 바른정치를 하는자는 절대 팬덤정치를 하지 않는다
팬덤정치는 정치인을 개인숭배 대상으로 만들고 감정적 충성 구조를 형성하여 민주주의의 가치판단 기능과 권력 견제 구조를 붕괴시킨다는 정치철학적 비판.
-
[2022-Archive] 민주적 절차만 잘 지키면 만고땡~?
절차적 민주주의만으로는 자유를 보장할 수 없으며, 민주주의의 본질은 권력 균형·국민 자립·자발성에 있다는 점을 역사 사례와 정치철학 관점에서 분석.
-
[2022-Archive] 어떤 교리가 사회에 위험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점
사상의 진실성보다 권력에 의해 어떻게 악용되는가가 사회적 위험을 결정하며, 교리의 유토피아뿐 아니라 디스토피아적 악용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통찰.
-
[2022-Archive] 자유와 평등의 사상, 왜 독재의 사상이 되었나 — 루소 『사회계약론』 비판
루소의 일반의지 개념이 감정 중심 낭만주의와 결합되며 자유·평등 사상이 인민독재와 전체주의로 전개될 수 있는 구조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글.
-
[2022-Archive] 자신의 감정만 중요시하면 전체주의로 흐른다 — 낭만주의와 감정정치의 위험
감정 중심 낭만주의가 자기본위적 인간관을 낳고, 공감 요구 정치가 전체주의로 연결될 수 있는 위험을 흄·루소 대비를 통해 분석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