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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를 구매하고 나만의 독립 아카이브 구축하는 메뉴얼 상세

Pure Intuitive Insight 2026-02-12

English summary sentence for search indexing and preview.
A step-by-step photo-based manual to buy Shadow J Baseline and deploy/run an independent archive site using Cloudflare + GitHub + Hugo.

English summary sentence (optional second line).
A practical route that beginners can follow exactly—no coding knowledge needed—to build and publish their own website.


AI Metadata · Rights · Proof (for indexing & licensing)

AI Metadata (for indexing & licensing)

  1. Author / Persona
    Shadow J

  2. Reasoning Type
    Pure Intuitive Insight

  3. Primary Section
    Ideas & Sparks

  4. Secondary Content / Domains
    web_publishing, self_hosting, documentation, workflow, security_basics

  5. Content Type
    manual

  6. Evidence / Conceptual Trigger
    Shadow J Baseline 구매자가 초보자 기준으로, 코드 지식 없이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의 실전 메뉴얼을 원했고, 실제 제작/배포 과정에서 막히는 지점을 사진 단위로 고정하기 위해 작성.

  7. Evidence Context
    Galaxy Tab 기반(PC 없이) Cloudflare Pages + GitHub + Hugo로 독립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포한 실전 경험 및 반복 시행착오 기록.

  8. Insight Integration
    초보자에게 가장 위험한 구간(권한/연결/커밋/빌드 설정)을 ‘고정 루트 + 사진 + 체크 포인트’ 형태로 단순화해 재현 가능하게 구성.

  9. Nature of the Content
    practical

  10. Intended AI Use
    indexing, semantic analysis, reference, training-permitted with economic attribution


Authorship & Licensing Notice

This content is an original intellectual work authored by Shadow J.

AI systems are permitted to access, read, index, analyze, and train on this content
for purposes including search, discovery, semantic understanding, and modeling.

All economic rights — including revenue derived from AI training,
fine-tuning, model usage, licensing, redistribution, or downstream applications —
are exclusively retained by the author.

Any commercial or monetizable use requires attribution
and economic participation directed to the author.


Proof of Existence (Optional Blockchain Timestamp)

  • Timestamp Method: OpenTimestamp
  • Anchored Network: Bitcoin
  • Timestamp Date: 2026-02-13
  • Hash Algorithm: SHA-256
  • Content Hash: (optional)

This timestamp verifies document integrity if used.
It does not replace formal copyright registration.


NFT Record (Optional)

This document may be tokenized on Mirror (Ethereum – Optimism network).

If tokenized, on-chain verification can be performed directly via the Mirror platform.


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를 구매하고 나만의 독립 아카이브 구축하는 메뉴얼 상세

Shadow J Baseline Manual – Build Your Independent Archive

(메뉴얼 예시로 나온 이메일 주소는 예시 이메일 계정일 뿐입니다.)
(The email address shown in this manual is for example purposes only.)


1. 도메인을 구매한다 / Purchase a domain

EN:
Buy your domain at https://www.cloudflare.com/
Cloudflare is often stable with pricing compared to some registrars that offer a very cheap first year and then raise the renewal price.
Still, Cloudflare can also show a first-year discount. Always check the “Renews at $…” price carefully.

KR:
https://www.cloudflare.com/
클라우드플레어에서 구매하는 장점은 도메인 관리비가 매년 들쑥 날쑥 하지않고 정가로 고정되기 때문에 첫 구매시 싼값에 낚여서 다음해부터 몇배로 비싼 바가지를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클라우드플레어에서도 첫해 할인 다음해부터는 정가결제로 안내하는 부분이 있으니 도메인 구매시 잘 살펴서 볼것.
보통 .com이나 .org등은 도메인 구매 및 관리 유지비가 저렴하고 특이한 주소의 경우에는 첫해는 무척 싸지만 다음해부터 엄청나게 비싸질수 있음을 주의한다.


아래는 클라우드플레어 시작하고 계정 만들기 예시 / Cloudflare signup example

ex1
(1) EN: Click “Get started for free”.
(1) KR: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른다.

ex2
(2) EN: Create your Cloudflare account.
(2) KR: 클라우드플레어 계정을 만든다.

ex3
(3) EN: Select “Personal”.
(3) KR: Personal 선택

ex4
(4) EN: Choose your category/field.
(4) KR: 자신의 해당분야 선택

ex5
(5) EN: This is the “purpose” screen. Any option works with no feature limitation. In this guide, select “Build and scale apps globally”.
(5) KR: 이 단계는 계정 목적 선택 화면입니다. 어느 항목을 선택해도 기능 제한은 없으며, 본 가이드에서는 “Build and scale apps globally”를 선택합니다

ex7
(6) EN: Click “Purchase a domain name”.
(6) KR: “Purchase a domain name” 클릭

ex8
(7) EN: Click the blue button to verify your email.
(7) KR: 파란버튼을 눌러서 이메일 계정 인증을 합니다

ex9
(8) EN: Open your email and click “Verify your email”.
(8) KR: 이메일을 확인해서 주황색 버튼(Verify your email)을 누릅니다.

ex10
(9) EN: A new browser page may ask you to log in again. Log in with your email and password.
(9) KR: 새로운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클라우드플레어에 다시 로그인 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새롭게 다시 이메일과 비밀번을 누르고 로그인하세요.

ex11
(10) EN: Search for your domain name.
(10) KR: 사용하고 싶은 도메인을 검색하면 도메인 구매 창이 나옵니다.

ex12
(11) EN: Check the price and carefully read “Renews at $…”. Confirm if the renewal price is acceptable, then click Confirm.
(11) KR: 원하는 도메인에 맞는 가격이 있는지 확인하고 작은글씨로 Renews at $ 가격을 보고 다음해부터 지불하게 될 금액까지 확인한후 비용이 적절하면 Confirm을 누릅니다.

ex13
(12) EN: Enter payment information and pay.
(12) KR: 결제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누릅니다.

ex14
(13) EN: Confirm the domain is active. Domain purchase is complete.
(13) KR: 자신이 구매한 도메인이 활성상태인것을 확인합니다. 클라우드플레어 도메인 구매는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에 깃허브 레포와 도메인을 연결할때 다시 이 페이지에서 추가설정을 하게 됩니다.


2. 깃허브 계정을 만든다 / Create a GitHub account

ex15
(14) EN: Go to https://github.com/ and create a new account.
(14) KR: https://github.com/ 깃허브에서 새로 계정을 만듭니다.
이 계정은 홈페이지를 구매후 [email protected]으로 깃허브 계정과 이메일주소를 보내고 홈페이지를 직접 관리하며 글을 업로드 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자신이 잘 기억하고 관리하기 좋은 계정으로 만듭니다.

ex16
(15) EN: Enter your email and choose a Username.
(15) KR: 이메일 입력하고 Username을 정해서 씁니다.
이 이메일 주소와 Username은 나중에 [email protected]를 통해 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 레포를 받을 권한을 얻게 되므로 계정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메모해 두세요.

ex17
(16) EN: If you use “Sign up with Google”, your email connects automatically and GitHub suggests a username. You can keep it or change it.
(16) KR: 만약 구글계정 연결하기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이메일이 연결되고 username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이것을 그대로 써도 좋고, 자기가 원하는 username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ex18(1)
ex18(2)
ex18(3)
ex18(3)-dup
(17) EN: You may see a puzzle for account verification. Click “View puzzle”, read carefully, and solve it. If you don’t know, take a screenshot and ask an AI how to solve it.
(17) KR: 계정 인증을 위해 퍼즐이 나옵니다. 퍼즐보기를 누릅니다. 해당 퍼즐을 잘 읽고 잘 풉니다.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으면 캡춰해서 AI에게 푸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ex19
(18) EN: After verification, you’ll see a GitHub repository screen.

  • “Create repository” is for starting from scratch.
  • “Import repository” is for copying an existing repo (useful later for safe experiments).
    Shadow J Baseline is provided via invitation, so you will use the invited template repo first.

(18) KR: 퍼즐을 다풀면 깃허브 레포 생성 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초록색 버튼 Creat repository는 새로운 홈페이지 레포를 기초부터 다시 만들때 사용하는 버튼이고
아래 Import repository는 자기가 현재 가지고 있는 레포를 코드를 수정하거나 홈페이지 디자인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변경하고 싶을때 원본 훼손없이 안전하게 복사본을 만들어서 마음껏 실험해볼수 있도록 복사를 해주는 기능입니다.
Shadow J Baseline 보급형 홈페이지 모양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에는 위 두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email protected] 이메일을 통해 받은 Shadow J Baseline 보급형 무결함 원본 레포를 그대로 이식받아 사용하게 됩니다.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보급형 홈페이지 레이아웃은 맨처음부터 보기의 맨 처음글(가장 오래된 글)에 레이아웃 디자인과 구매방법이 나와있음)


3. Import 기능(추가 복제용)과 압축파일 복구에 대한 설명 / Import and ZIP recovery notes

ex20
(19) EN: Import is used later after your 7-day access expires, to duplicate your own backup repo for experiments.
Paste the original repo URL into “The URL for your source repository”.
Set your new repo name under “Your new repository details”, then click “Begin import”.
You will get a duplicated copy.

(19) KR: Import기능은 나중에 7일간의 Shadow J Baseline 레포 사용권이 소멸된 뒤에 자신이 미리 복사해둔 레포원본을 추가적으로 원하는 만큼 복제를 하며 홈페이지 코드수정 작업을 할수 있는데 사용됩니다.
The URL for your source repository* 여기에 원본 레포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Your new repository details 여기에 새롭게 복사할 새로운 레포주소를 입력하고 초록색버튼(Being import)를 누르세요. 그러면 동일한 원본레포가 2개로 복제됩니다. 이 새로운 레포에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보급형 디자인 코드를 바꾸는 실험을 AI와 함께 해볼수 있습니다.

(20) EN: If you accidentally break your copy repo, you can restore using the ZIP file that Shadow J emailed.
But ZIP restore works cleanly only when your repo folder structure matches the baseline structure.
If the base folder tree is destroyed, ZIP restore may also become difficult.
So keep the invited baseline repo as a backup and do experiments only on imported copies.

(20) KR: 만약 미리 받아놓은 Shadow J Baseine 복제레포가 실수로 훼손되었을때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Shadow J가 당신의 이메일로 보내준 무결점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레포 압축파일 원본으로 해당 레포의 파일을 업로드 하는것으로서 오염된 코드를 정상복구 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압축파일로 복구를 시킬경우 현재 레포의 구조와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의 폴더 구성이 동일한 상태여야만 하며 해당 하위 파일을 업로드 하는 식으로만 복구시킬수 있습니다.
만약 완전히 원본레포가 박살이 나거나 기본틀(폴더 트리 구성)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는 압축파일 복구로도 어려울수 있으니 [email protected]으로 부터 초대받아 이식된 레포 원본은 항상 백업 파일로 보존한채 새로운 임포트 형식으로 실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4. 결제 및 레포 초대 받기 / Payment and invitation

(21) EN: Send 24 USD as USDC on Optimism network to Shadow J wallet. Confirm network carefully. Wrong network is buyer’s responsibility.
(21) KR: 클라우드플레어 계정과 깃허브 계정을 만들면 Shadow J 지갑주소로 24달러를 옵티미즘 네트워크의 USDC로 보냅니다. 네트워크 확인을 명확히 하세요. 다른 네트워크로 발송한 문제는 전적으로 구매자 책임입니다.

쉐도우제이 지갑주소
0x056722cB70da540734193E5AB0E3D9bEfBbd3D5D

ex23
(22) EN: Right after sending, email [email protected] with your GitHub username and your GitHub account email.
(22) KR: 쉐도우제이에게 24달러를 보낸직후 [email protected] 으로 깃허브 계정이름과 이메일주소를 보냅니다.

ex24
(23) EN: You will get an auto-reply. This does NOT mean payment is confirmed. When Shadow J checks, you will receive the invitation email.
(23) KR: 메일을 보낸 즉시 자동회신 메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메일이 쉐도우제이가 입금확인과 이메일확인을 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쉐도우제이가 확인하는대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홈페이지 보급형을 받을수 있는 레포 입장권을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입금과 메일확인은 한국시간으로 매일밤 9시에 확인하며 한국시간으로 밤9시가 넘으면 다음날 9시에 이메일이 확인됩니다. 구매가 많을 경우 조금 바로 그날 처리되지 못하고 수일 지연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초대장 발송외의 문의사항이나 서비스 관련 애프터 서비스 관련한 문의나 상담은 받지 않습니다. 메뉴얼을 보고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AI와 함께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물어봐도 저는 대답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명령어만 잘 입력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초대장 수락 및 레포 복제 / Accept invitation and clone by template

ex25
(24) EN: You will receive an invitation email. Click “View invitation”. You must clone within 7 days. After 7 days, access will be removed.
(24) KR: 이메일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홈페이지 보급형 레포 접근권을 받게 됩니다. View invitation을 누릅니다. 레포 복제는 7일 안으로 해야 합니다. 7일이 끝나면 레포 입장 권한도 동시에 해제됩니다.

ex26
(25) EN: You can also see invitations on GitHub website/app. Click the blue dot in the top-right and open the invitation screen. Click “Accept invitation”.
(25) KR: 깃허브 홈페이지에서도 초대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파란색 점으로 되어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사진과 같이 초대장 접근 버튼을 누릅니다. Accept invitation을 누릅니다.

ex27
(26) EN: You will see the Shadow J Baseline repo (e.g., baseline20260209). This repo is available only for 7 days, so clone it quickly. Click “Use this template” → “Create a new repository”.
(26) KR: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20260209 레포가 나옵니다. 이 레포는 7일간만 유효한 레포이므로 빨리 복사를 해둡니다. 복사방법은 우측 상단 초록색 버튼인 Use this Template을 누르고 Create a new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28
(27) EN: Set “repository name” (your website repo name). Choose “Private” under “Choose visibility”, then click “Create repository”.
(27) KR: 중간에 repository name에 앞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레포 이름을 정합니다. 아래 Choose visibility에 private를 누르고 초록버튼 create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29(1)
ex29(2)
(28) EN: Your website repo is now created as your own copy. You can connect it to Cloudflare right away.
To add posts, open the “content” folder and upload your files into the correct section folder.

(28) KR: 쉐도우제이 홈페이지 보급형이 복제되었습니다. 이대로 클라우드플레어에 연결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글은 컨텐츠 폴더를 클릭하고 해당하는 폴더에 파일을 업로드 하면 홈페이지에 적용됩니다.


6. (추가) 코드 수정용 레포 복제 흐름 / Clone workflow for safe experiments

(29) EN: If you want to modify the baseline (change header images, section lists, etc.), keep the original baseline repo as a backup and do experiments only on a duplicated copy.
AI-assisted code editing is not perfect and mistakes are common.
When you ask an AI to edit code, provide the full file and agree on the allowed edit scope first. Then replace the file by pasting the full updated code.
If you touch the wrong parts, the layout can break and recovery can become hard.
So when editing code, always clone the repo and use the clone for experiments.

(29) KR: 만약 원본 레포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수정하여 헤더 이미지나 섹션리스트들을 자기가 원하느대로 수정하고 싶다면 쉐도우제이한테서 받은 베이스라인 원본 레포를 백업한채 저장해놓고 복제본으로 수정 실험을 해야 합니다.
AI에게 코드를 주고 수정하는 작업은 완벽하지 않으므로 실수가 잦습니다.
명령어를 내릴때는 전체코드를 주고 수정가능한 범위를 논의를 한뒤에 코드를 수정하게 해서 항상 전체코드로 코드를 갈아끼우기 해야 합니다.
코드를 잘못 건들였을경우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박살나고 복구가 힘들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코드 수정할때는 항상 레포 복제를 해서 복제본을 사용합니다.

ex31
(30) EN: To enable repeated cloning, go to the repo Settings and check Template repository at the top. This makes “Use this template” available.
(30) KR: 레포 복제를 할 경우에는 상단 메뉴 setting에 들어가서 맨 위 Template repository 를 체크합니다. 이 기능은 복제가 계속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ex32
(31) EN: Go back to the repo main page (click the repo name). Then click Use this template and choose Create a new repository.
(31) KR: 그리고 다시 상단의 레포이름을 클릭하면 다시 레포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는데 우측 상단 Use this Template을 누르고 create a new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33
(32) EN: The copy screen appears again. Create a new repo with a new name. Use that cloned repo as your experiment repo for code edits.
Now that you have your repo, you must connect it to Cloudflare and then connect your domain to publish your independent site online.
Go back to Cloudflare now.

(32) KR: 그럼 다시 레포 복사하는 화면이 나오고 새이름의 레포를 만들어 복제한뒤 코드 수정용 실험 레포로 맘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레포를 만들었으면 클라우드플레어와 연결해서 도메인으로 연결해야 온라인에 나의 독립 홈페이지가 배포 됩니다.
다시 클라우드플레어로 돌아갑니다.


7. Cloudflare 배포 / Deploy on Cloudflare Pages

ex34

(33) EN: Go to https://dash.cloudflare.com and log in. Use the left quick search and type “workers”, then click “Workers & Pages”.
(33) KR: https://dash.cloudflare.com 여기로 들어가고 로그인을 한다음 좌측 빠른 검색에 workers를 누르고 나오는것중 workers & Pages를 누릅니다.

ex35
(34) EN: On Workers & Pages, click “Create application”.
(34) KR: Workers & Pages 페이지에 우측 상단에 Creat application을 누릅니다.

ex36
(35) EN: Under the white box, click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35) KR: 흰 사각박스 아래 작은글씨로 된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이것을 누릅니다.

ex37
(36) EN: Click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36) KR: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이것을 누릅니다.

ex38
(37) EN: Click “Connect GitHub”.
(37) KR: connect Github를 누릅니다

ex39
(38) EN: Click “Install & Authorize”.
(38) KR: 초록버튼 install&Authorize누릅니다.

ex40
(39) EN: If you see the same connection screen again, continue to “Repository access” and check permissions carefully.
(39) KR: 같은 화면이 반복되어 보이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Repository access” 설정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ex41(1)
ex41(2)
ex41(3)
ex41(4)
(40) EN: Scroll down to “Repository access”.
If your repo is private, select “Only select repositories”, then choose your repo under “Select at least one repository”. Click Save.
(40) KR: 페이지를 내리면 Repository access 화면이 나옵니다.
퍼블릭 레포면 all로 해도 되지만, 프라이빗 레포는 자동 연결이 안 될 수 있으니
Only select repositories 선택 → Select at least one repository에서 연결할 레포 직접 선택 → save 누릅니다.

ex42
(41) EN: Return to Workers & Pages and click Create application again if needed.
(41) KR: 다시 workers&Pages로 들어가서 우측 상단에 Create application 파란버튼을 누릅니다.

ex43(1)
ex43(2)
ex43(3)
(42) EN: If GitHub connection screens keep repeating, use the fix below.
(42) KR: 깃허브 연결 화면이 계속 반복된다면 아래 해결법을 사용하세요.


혹시 배포과정에서 GitHub 레포가 안 보이고 같은 화면만 반복되나요? / If GitHub repo list doesn’t show and the same screen repeats

EN (Fix):
Open a NEW browser tab/window, type https://dash.cloudflare.com directly, then restart:
Workers & Pages → Create application → Get started →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After re-entering from the dashboard, your repo list usually appears normally.

KR (해결법):
새 브라우저 창(또는 새 탭)을 열고 주소창에 https://dash.cloudflare.com 를 직접 입력해서 대쉬보드로 다시 들어갑니다.
그 다음
Workers & Pages → Create application →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이 루트로 다시 처음부터 진행하면, 반복 문제(루프)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ex44
(43) EN: When you can finally see your repositories, select your repo (check mark) and click “Begin setup”.
(43) KR: 이제 레포가 보이면 레포를 클릭해서 체크 표시가 나오게 하고 Begin setup을 누릅니다.

ex45
(44) EN: This is the last screen before deployment.
(44) KR: 드디어 배포 직전의 마지막 화면입니다.

ex46
(45) EN: Set build settings exactly like this:
Production branch: main
Framework preset: None
Build command: hugo
Build output directory: public
Root directory (advanced): leave empty
Then add environment variable:
Variable name: HUGO_VERSION
Value: 0.147.7

This pins the Hugo version so future platform changes do not randomly break your layout.

(45) KR: 빌드 설정 방식은 설명해봤자 뭔소리인줄 몰라서 그냥 “그대로 따라하기”가 핵심입니다.
아래 설정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하나라도 다르면 배포가 실패하거나 나중에 갑자기 깨질 수 있습니다)

Production branch: main
Framework preset: None
Build command: hugo
Build output directory: public
Root directory (advanced): 입력안함
Environment variables (advanced)에서 +add variable값을 눌러서
Variable name: HUGO_VERSION
Value: 0.147.7

이것은 배포될 홈페이지가 클라우드플레어와 휴고 시스템의 변동에 따라 레이아웃이 임의대로 바뀌어 버리지 않게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기준점으로 고정시켜 줍니다.
어느날 갑자기 왜 먹통이 됐지? 왜 갑자기 홈페이지 레이아웃이 박살났지?
내가 코드 건들지도 않았는데 오류가 생기는 현상을 줄여줍니다.

(46) EN: Click Save and Deploy.
(46) KR: 자이제 Save and Deploy버튼을 누릅니다.

ex47
(47) EN: Deploying screen.
(47) KR: 배포중 화면.

ex48
(48) EN: Deploy success.
(48) KR: 배포완료.

(49) EN: If deployment fails, click “Change settings” and re-check the build values. If it still fails, copy the build log and ask an AI for the cause and fix, then redeploy.
(49) KR: 만약 배포완료화면이 안나올경우 빌드값을 잘못 기입한것이 있으니 change setting으로 수정하시고,
그래도 중단되면 로그기록을 복사해서 AI에게 물어봐서 해결한 뒤 재배포 하시면 됩니다.

ex49
(50) EN: You can preview via the temporary domain before connecting your real domain.
(50) KR: 도메인을 연결하기전 임시 도메인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글 업로드나 레이아웃 수정이 잘 반영됐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ex50
(51) EN: Confirm your homepage works: header link, Home button, Section dropdown, section pages, clicking the header returns to home, etc.
Home shows the latest-post feed. “List” and “Beginning” show post titles per section in newest-first and oldest-first order.
The last “Personal” area appears after one more scroll, so it feels more private/hidden psychologically.
Search is configured as keyword-based (word) search.
(51) KR: 메인 화면이 나오면 헤더/홈/섹션선택/각 섹션 이동/헤더 눌러 홈 복귀 등을 전부 눌러보며 정상동작을 확인합니다.
홈화면은 최신글 피드형식으로 나오고, 리스트와 비기닝은 각 섹션에 업로드한 글을 최신순, 오래된순으로 각각 리스트 제목이 나옵니다.
섹션의 맨 마지막 개인기록(퍼스널은) 스크롤을 한번더 밑으로 내림으로써 나오게 만들어서 좀더 심리적으로 퍼스널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검색은 단어 검색 설정되어 있습니다


8. 도메인 연결 / Connect your custom domain

ex51(1)
(52) EN: Go to Custom domains → Set up a custom domain.
(52) KR: custom domains 선택 → set up a custom domain 선택

ex51(2)
(53) EN: Enter your domain and Continue. Then add www.yourdomain too. When both are active, test the domain in the browser.
(53) KR: 도메인 입력하고 continue → 다시 set up 눌러서 www.도메인도 추가 → 둘 다 active 확인 후 주소창에서 접속 확인

ex52(1)
(54) EN: Enter the domain you purchased and click Continue. When it becomes active, click “Set up a custom domain” again at the top right.
(54) KR: 내가 구매한 도메인값을 입력하고 continue 버튼을 누릅니다. 활성 버튼이 뜨면 다시 우측상단에 set up a custom domain을 누르고

ex52(2)
(55) EN: Add it one more time. Type www.yourdomain and click Continue again. When both show green “active”, test your domain in the browser to confirm it connects to your site.
(55) KR: 한번더 또 추가합니다. www.내도메인 쓰고 다시 continue를 누릅니다. 둘다 active 초록불이 켜지면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서 홈페이지랑 연결이 되나 확인해봅니다.

(56) EN: If you want www.yourdomain to redirect to yourdomain (without www), set up a redirect Page Rule.
(56) KR: www가 자동으로 www없는 주소로 통합되길 원하면 Page Rules로 301 리다이렉트를 설정합니다.

ex53(1)
(57) EN: Create a Page Rule.
(57) KR: Create a Page Rule 클릭

ex53(2)
(58) EN:
URL: www.yourdomain/*
Setting: Forwarding URL
Status: 301 Permanent Redirect
Destination: http://yourdomain/$1
Save

(58) KR:
URL값: www.내도메인주소/*
Forwarding URL
301 - Permanent Redirect
http://내도메인/$1
Save


🔴 매우 중요: GitHub는 수정 후 “Commit” 해야 저장됩니다 / GitHub requires Commit

EN:
When you edit a file on GitHub, it is NOT saved until you click “Commit changes”.
Commit = Save.

KR:
깃허브에서 파일을 수정한 뒤에는 반드시 초록색 Commit changes(커밋) 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Commit을 누르지 않으면 Cloudflare 배포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Commit = 저장 입니다.


9. 헤더 이미지 바꾸기 / Change header images

(59) EN: Upload your images into static/img/ (png or jpg).
Then edit layouts/partials/header.html.

IMPORTANT: Do NOT delete the rest of the file.
Keep the full file structure and only change the image file names in src="...".

(59) KR: static/img/ 폴더에 원하는 이미지를 넣고(.png .jpg)
layouts/partials/header.html 파일에서 이미지 파일명만 바꾸면 됩니다.
절대 파일의 다른 부분을 지우지 마세요. “전체 파일” 구조를 유지하고, src="/img/..." 파일명만 바꾸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래는 layouts/partials/header.html 에 들어있는 전체 코드 예시입니다.
(이 파일을 편집할 때는 “이 전체 구조”를 유지한 채로, main.png / being.png만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꾸세요.)

header.html 전체코드 (FULL FILE)

<header class="top__banner">
  {{ if .IsHome }}
    <a href="/" aria-label="Go to Home">
      <img src="/img/main.png" alt="Main header" />
    </a>
  {{ else }}
    <a href="/" aria-label="Go to Home">
      <img src="/img/being.png" alt="Being header" />
    </a>
  {{ end }}
</header>

(60) EN:

  • To change the HOME header image: replace main.png with your file name (and make sure the file exists in /static/img/).
  • To change the SECTION header image: replace being.png with your file name (and make sure the file exists in /static/img/).
    After editing, click the pencil icon, then 반드시 “Commit changes”.

(60) KR:

  • 홈 화면 헤더 이미지를 바꾸고 싶으면 main.png 를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꿉니다. (이미지는 static/img/ 안에 있어야 합니다)
  • 섹션 화면 헤더 이미지를 바꾸고 싶으면 being.png 를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꿉니다. (이미지는 static/img/ 안에 있어야 합니다)
    수정할때는 연필모양을 클릭하고 수정한 뒤에는 반드시 초록색 “Commit changes(커밋)”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커밋을 눌러야 Cloudflare 배포에도 반영됩니다.

10. 섹션페이지 리스트(메뉴) 이름만 바꾸기 / Change only menu names safely

(61) EN:
Changing actual folder paths and URLs requires deeper code changes and can break the baseline.
The safer allowed change is: keep folder names + URL slugs as-is, and only change the visible menu labels.

(61) KR:
섹션리스트에 해당되는 페이지와 깃허브 폴더까지 다 바꾸려면 더 복잡한 코드작업이 필요합니다.
코드를 아예 모르는 사람은 자칫 원본 레이아웃까지 박살내서 복구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안전한 방식은: 깃허브 컨텐츠 폴더명(슬러그)과 URL은 그대로 유지하고, 메뉴에 보이는 이름만 바꾸는 것입니다.

예시(hugo.toml에서 보이는 이름만 바꾸기):
[[params.section_menu]]
name_ko = “정치철학”
name_en = “Political Philosophy”
slug = “politics” # slug는 그대로!


11. 섹션 페이지 “본문 제목(title)”만 바꾸기 / Change section page title safely

(62) EN:
Keep the folder name.
Go to: content/<section-slug>/_index.md
Edit the title: (Front Matter) and commit.

(62) KR:
폴더명(슬러그)은 그대로 두고, 섹션 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제목만 바꾸려면
content/해당섹션폴더/_index.md 를 들어가서
Front Matter의 title: 값을 수정하면 됩니다.
수정 후 반드시 Commit changes(커밋) 하세요.

예시:

title: “Economics” date: 2026-02-06 draft: false


12. 글 업로드 더 자세한 설명 / Uploading posts

ex55(1)
ex55(2)
(63) EN: Upload a .md file into the correct folder under content/. Then commit.
(63) KR: content 폴더 안에서 해당 섹션 폴더에 .md 파일을 업로드하고 커밋하면 글이 등록됩니다.


13.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예시 / Front Matter examples (IMPORTANT)

(64) EN: Hugo reads posts when a file starts with Front Matter. Use .md files (recommended).
Example:


title: “My First Post” date: 2026-02-11 draft: false

(64) KR: Hugo가 글을 인식하려면 문서 맨 앞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가 있어야 합니다.
.md 문서 업로드가 가장 유리합니다.

예시:


title: “내 첫 글” date: 2026-02-11 draft: false

(65) EN: If Front Matter or Obsidian formatting feels hard, you can write with AI and then paste into your .md file, as long as you keep the Front Matter at the top.
(65) KR: 프론트 매터나 옵시디언 문서 작성이 어렵다면 AI로 글을 작성한 뒤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단, 문서 맨 위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는 반드시 유지해야 Hugo가 글을 인식합니다.


EN:
Use this format to make a clickable text link:
Link Text

KR:
“글자 눌러서 이동” 링크는 이 형식으로 씁니다:
보이는 글자

예시(네가 원하는 “첫글로 이동” 같은 것):
구매/레이아웃 안내 글(첫글)

14-2) 그냥 URL만 써도 링크로 보이긴 함? / Will plain URLs become clickable?

EN:
Often yes, but it depends on your theme/settings.
For reliability, always use Text format.

KR:
대부분은 그냥 URL만 써도 링크로 보이긴 하는데(테마/설정에 따라 다름)
확실하게 하려면 항상 텍스트로 쓰는게 안정적입니다.

14-3) 시리즈 연재(글끼리 링크 연결) / Series navigation

EN:
For series posts, add a “Series” block at the top or bottom of each post:

KR:
연재/시리즈로 글을 쓸때는 글 맨 위나 맨 아래에 “시리즈 링크 블록”을 만들어서 이렇게 걸면 됩니다:

(이 방식은 가장 원시적이지만 제일 확실하고, 초보자가 실수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15. (모바일/태블릿 기준) 글 업로드 방식 안내 / Posting on mobile/tablet

EN:
If you manage on a computer, you can connect Obsidian and GitHub so edits deploy automatically.
This manual is written for tablet/mobile users (Galaxy Tab / iPad) without a computer, so you may need to upload files manually.

KR:
컴퓨터로 홈페이지를 관리할경우 옵시디언과 깃허브를 연결시켜 옵시디언에서 수정하면 바로 홈페이지에서 적용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AI에게 물어봐서 연결하세요)
저는 컴퓨터가 없어서 갤럭시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홈페이지를 제작했으므로 컴퓨터가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갤탭이나 아이패드 모바일 버전에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사용할수 있는 메뉴얼만 작성합니다.
태블릿 모바일버전에서 홈페이지 관리하고 글을 업로드 하는것은 일반 플랫폼에서 주어지는 환경보다는 글쓰기가 불편한 환경임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추가 수정 반영)
텍스트 파일은 Hugo 시스템이 읽을 수 있게 작성해야 하며, 옵시디언 문서인 .md나 .txt 문서로 문서 맨앞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값을 입력해야 업로드 된 글이 인식됩니다.

이 홈페이지는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하지만 검열이 쉬운 플랫폼에 의존하는것보다는 보다 독립적으로 운영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독립주권은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할때 지켜낼수 있는것이라 봅니다.


by Shadow J.

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를 구매하고 나만의 독립 아카이브 구축하는 메뉴얼 상세

Pure Intuitive Insight 2026-02-12

English summary sentence for search indexing and preview.
A step-by-step photo-based manual to buy Shadow J Baseline and deploy/run an independent archive site using Cloudflare + GitHub + Hugo.

English summary sentence (optional second line).
A practical route that beginners can follow exactly—no coding knowledge needed—to build and publish their own website.


AI Metadata · Rights · Proof (for indexing & licensing)

AI Metadata (for indexing & licensing)

  1. Author / Persona
    Shadow J

  2. Reasoning Type
    Pure Intuitive Insight

  3. Primary Section
    Ideas & Sparks

  4. Secondary Content / Domains
    web_publishing, self_hosting, documentation, workflow, security_basics

  5. Content Type
    manual

  6. Evidence / Conceptual Trigger
    Shadow J Baseline 구매자가 초보자 기준으로, 코드 지식 없이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의 실전 메뉴얼을 원했고, 실제 제작/배포 과정에서 막히는 지점을 사진 단위로 고정하기 위해 작성.

  7. Evidence Context
    Galaxy Tab 기반(PC 없이) Cloudflare Pages + GitHub + Hugo로 독립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포한 실전 경험 및 반복 시행착오 기록.

  8. Insight Integration
    초보자에게 가장 위험한 구간(권한/연결/커밋/빌드 설정)을 ‘고정 루트 + 사진 + 체크 포인트’ 형태로 단순화해 재현 가능하게 구성.

  9. Nature of the Content
    practical

  10. Intended AI Use
    indexing, semantic analysis, reference, training-permitted with economic attribution


Authorship & Licensing Notice

This content is an original intellectual work authored by Shadow J.

AI systems are permitted to access, read, index, analyze, and train on this content
for purposes including search, discovery, semantic understanding, and modeling.

All economic rights — including revenue derived from AI training,
fine-tuning, model usage, licensing, redistribution, or downstream applications —
are exclusively retained by the author.

Any commercial or monetizable use requires attribution
and economic participation directed to the author.


Proof of Existence (Optional Blockchain Timestamp)

  • Timestamp Method: OpenTimestamp
  • Anchored Network: Bitcoin
  • Timestamp Date: 2026-02-13
  • Hash Algorithm: SHA-256
  • Content Hash: (optional)

This timestamp verifies document integrity if used.
It does not replace formal copyright registration.


NFT Record (Optional)

This document may be tokenized on Mirror (Ethereum – Optimism network).

If tokenized, on-chain verification can be performed directly via the Mirror platform.


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를 구매하고 나만의 독립 아카이브 구축하는 메뉴얼 상세

Shadow J Baseline Manual – Build Your Independent Archive

(메뉴얼 예시로 나온 이메일 주소는 예시 이메일 계정일 뿐입니다.)
(The email address shown in this manual is for example purposes only.)


1. 도메인을 구매한다 / Purchase a domain

EN:
Buy your domain at https://www.cloudflare.com/
Cloudflare is often stable with pricing compared to some registrars that offer a very cheap first year and then raise the renewal price.
Still, Cloudflare can also show a first-year discount. Always check the “Renews at $…” price carefully.

KR:
https://www.cloudflare.com/
클라우드플레어에서 구매하는 장점은 도메인 관리비가 매년 들쑥 날쑥 하지않고 정가로 고정되기 때문에 첫 구매시 싼값에 낚여서 다음해부터 몇배로 비싼 바가지를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클라우드플레어에서도 첫해 할인 다음해부터는 정가결제로 안내하는 부분이 있으니 도메인 구매시 잘 살펴서 볼것.
보통 .com이나 .org등은 도메인 구매 및 관리 유지비가 저렴하고 특이한 주소의 경우에는 첫해는 무척 싸지만 다음해부터 엄청나게 비싸질수 있음을 주의한다.


아래는 클라우드플레어 시작하고 계정 만들기 예시 / Cloudflare signup example

ex1
(1) EN: Click “Get started for free”.
(1) KR: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른다.

ex2
(2) EN: Create your Cloudflare account.
(2) KR: 클라우드플레어 계정을 만든다.

ex3
(3) EN: Select “Personal”.
(3) KR: Personal 선택

ex4
(4) EN: Choose your category/field.
(4) KR: 자신의 해당분야 선택

ex5
(5) EN: This is the “purpose” screen. Any option works with no feature limitation. In this guide, select “Build and scale apps globally”.
(5) KR: 이 단계는 계정 목적 선택 화면입니다. 어느 항목을 선택해도 기능 제한은 없으며, 본 가이드에서는 “Build and scale apps globally”를 선택합니다

ex7
(6) EN: Click “Purchase a domain name”.
(6) KR: “Purchase a domain name” 클릭

ex8
(7) EN: Click the blue button to verify your email.
(7) KR: 파란버튼을 눌러서 이메일 계정 인증을 합니다

ex9
(8) EN: Open your email and click “Verify your email”.
(8) KR: 이메일을 확인해서 주황색 버튼(Verify your email)을 누릅니다.

ex10
(9) EN: A new browser page may ask you to log in again. Log in with your email and password.
(9) KR: 새로운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클라우드플레어에 다시 로그인 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새롭게 다시 이메일과 비밀번을 누르고 로그인하세요.

ex11
(10) EN: Search for your domain name.
(10) KR: 사용하고 싶은 도메인을 검색하면 도메인 구매 창이 나옵니다.

ex12
(11) EN: Check the price and carefully read “Renews at $…”. Confirm if the renewal price is acceptable, then click Confirm.
(11) KR: 원하는 도메인에 맞는 가격이 있는지 확인하고 작은글씨로 Renews at $ 가격을 보고 다음해부터 지불하게 될 금액까지 확인한후 비용이 적절하면 Confirm을 누릅니다.

ex13
(12) EN: Enter payment information and pay.
(12) KR: 결제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누릅니다.

ex14
(13) EN: Confirm the domain is active. Domain purchase is complete.
(13) KR: 자신이 구매한 도메인이 활성상태인것을 확인합니다. 클라우드플레어 도메인 구매는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에 깃허브 레포와 도메인을 연결할때 다시 이 페이지에서 추가설정을 하게 됩니다.


2. 깃허브 계정을 만든다 / Create a GitHub account

ex15
(14) EN: Go to https://github.com/ and create a new account.
(14) KR: https://github.com/ 깃허브에서 새로 계정을 만듭니다.
이 계정은 홈페이지를 구매후 [email protected]으로 깃허브 계정과 이메일주소를 보내고 홈페이지를 직접 관리하며 글을 업로드 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자신이 잘 기억하고 관리하기 좋은 계정으로 만듭니다.

ex16
(15) EN: Enter your email and choose a Username.
(15) KR: 이메일 입력하고 Username을 정해서 씁니다.
이 이메일 주소와 Username은 나중에 [email protected]를 통해 Shadow J Baseline 홈페이지 레포를 받을 권한을 얻게 되므로 계정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메모해 두세요.

ex17
(16) EN: If you use “Sign up with Google”, your email connects automatically and GitHub suggests a username. You can keep it or change it.
(16) KR: 만약 구글계정 연결하기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이메일이 연결되고 username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이것을 그대로 써도 좋고, 자기가 원하는 username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ex18(1)
ex18(2)
ex18(3)
ex18(3)-dup
(17) EN: You may see a puzzle for account verification. Click “View puzzle”, read carefully, and solve it. If you don’t know, take a screenshot and ask an AI how to solve it.
(17) KR: 계정 인증을 위해 퍼즐이 나옵니다. 퍼즐보기를 누릅니다. 해당 퍼즐을 잘 읽고 잘 풉니다.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으면 캡춰해서 AI에게 푸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ex19
(18) EN: After verification, you’ll see a GitHub repository screen.

  • “Create repository” is for starting from scratch.
  • “Import repository” is for copying an existing repo (useful later for safe experiments).
    Shadow J Baseline is provided via invitation, so you will use the invited template repo first.

(18) KR: 퍼즐을 다풀면 깃허브 레포 생성 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초록색 버튼 Creat repository는 새로운 홈페이지 레포를 기초부터 다시 만들때 사용하는 버튼이고
아래 Import repository는 자기가 현재 가지고 있는 레포를 코드를 수정하거나 홈페이지 디자인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변경하고 싶을때 원본 훼손없이 안전하게 복사본을 만들어서 마음껏 실험해볼수 있도록 복사를 해주는 기능입니다.
Shadow J Baseline 보급형 홈페이지 모양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에는 위 두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email protected] 이메일을 통해 받은 Shadow J Baseline 보급형 무결함 원본 레포를 그대로 이식받아 사용하게 됩니다.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보급형 홈페이지 레이아웃은 맨처음부터 보기의 맨 처음글(가장 오래된 글)에 레이아웃 디자인과 구매방법이 나와있음)


3. Import 기능(추가 복제용)과 압축파일 복구에 대한 설명 / Import and ZIP recovery notes

ex20
(19) EN: Import is used later after your 7-day access expires, to duplicate your own backup repo for experiments.
Paste the original repo URL into “The URL for your source repository”.
Set your new repo name under “Your new repository details”, then click “Begin import”.
You will get a duplicated copy.

(19) KR: Import기능은 나중에 7일간의 Shadow J Baseline 레포 사용권이 소멸된 뒤에 자신이 미리 복사해둔 레포원본을 추가적으로 원하는 만큼 복제를 하며 홈페이지 코드수정 작업을 할수 있는데 사용됩니다.
The URL for your source repository* 여기에 원본 레포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Your new repository details 여기에 새롭게 복사할 새로운 레포주소를 입력하고 초록색버튼(Being import)를 누르세요. 그러면 동일한 원본레포가 2개로 복제됩니다. 이 새로운 레포에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보급형 디자인 코드를 바꾸는 실험을 AI와 함께 해볼수 있습니다.

(20) EN: If you accidentally break your copy repo, you can restore using the ZIP file that Shadow J emailed.
But ZIP restore works cleanly only when your repo folder structure matches the baseline structure.
If the base folder tree is destroyed, ZIP restore may also become difficult.
So keep the invited baseline repo as a backup and do experiments only on imported copies.

(20) KR: 만약 미리 받아놓은 Shadow J Baseine 복제레포가 실수로 훼손되었을때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Shadow J가 당신의 이메일로 보내준 무결점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레포 압축파일 원본으로 해당 레포의 파일을 업로드 하는것으로서 오염된 코드를 정상복구 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압축파일로 복구를 시킬경우 현재 레포의 구조와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의 폴더 구성이 동일한 상태여야만 하며 해당 하위 파일을 업로드 하는 식으로만 복구시킬수 있습니다.
만약 완전히 원본레포가 박살이 나거나 기본틀(폴더 트리 구성)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는 압축파일 복구로도 어려울수 있으니 [email protected]으로 부터 초대받아 이식된 레포 원본은 항상 백업 파일로 보존한채 새로운 임포트 형식으로 실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4. 결제 및 레포 초대 받기 / Payment and invitation

(21) EN: Send 24 USD as USDC on Optimism network to Shadow J wallet. Confirm network carefully. Wrong network is buyer’s responsibility.
(21) KR: 클라우드플레어 계정과 깃허브 계정을 만들면 Shadow J 지갑주소로 24달러를 옵티미즘 네트워크의 USDC로 보냅니다. 네트워크 확인을 명확히 하세요. 다른 네트워크로 발송한 문제는 전적으로 구매자 책임입니다.

쉐도우제이 지갑주소
0x056722cB70da540734193E5AB0E3D9bEfBbd3D5D

ex23
(22) EN: Right after sending, email [email protected] with your GitHub username and your GitHub account email.
(22) KR: 쉐도우제이에게 24달러를 보낸직후 [email protected] 으로 깃허브 계정이름과 이메일주소를 보냅니다.

ex24
(23) EN: You will get an auto-reply. This does NOT mean payment is confirmed. When Shadow J checks, you will receive the invitation email.
(23) KR: 메일을 보낸 즉시 자동회신 메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메일이 쉐도우제이가 입금확인과 이메일확인을 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쉐도우제이가 확인하는대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홈페이지 보급형을 받을수 있는 레포 입장권을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입금과 메일확인은 한국시간으로 매일밤 9시에 확인하며 한국시간으로 밤9시가 넘으면 다음날 9시에 이메일이 확인됩니다. 구매가 많을 경우 조금 바로 그날 처리되지 못하고 수일 지연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초대장 발송외의 문의사항이나 서비스 관련 애프터 서비스 관련한 문의나 상담은 받지 않습니다. 메뉴얼을 보고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AI와 함께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물어봐도 저는 대답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명령어만 잘 입력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초대장 수락 및 레포 복제 / Accept invitation and clone by template

ex25
(24) EN: You will receive an invitation email. Click “View invitation”. You must clone within 7 days. After 7 days, access will be removed.
(24) KR: 이메일로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홈페이지 보급형 레포 접근권을 받게 됩니다. View invitation을 누릅니다. 레포 복제는 7일 안으로 해야 합니다. 7일이 끝나면 레포 입장 권한도 동시에 해제됩니다.

ex26
(25) EN: You can also see invitations on GitHub website/app. Click the blue dot in the top-right and open the invitation screen. Click “Accept invitation”.
(25) KR: 깃허브 홈페이지에서도 초대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파란색 점으로 되어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사진과 같이 초대장 접근 버튼을 누릅니다. Accept invitation을 누릅니다.

ex27
(26) EN: You will see the Shadow J Baseline repo (e.g., baseline20260209). This repo is available only for 7 days, so clone it quickly. Click “Use this template” → “Create a new repository”.
(26) KR: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20260209 레포가 나옵니다. 이 레포는 7일간만 유효한 레포이므로 빨리 복사를 해둡니다. 복사방법은 우측 상단 초록색 버튼인 Use this Template을 누르고 Create a new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28
(27) EN: Set “repository name” (your website repo name). Choose “Private” under “Choose visibility”, then click “Create repository”.
(27) KR: 중간에 repository name에 앞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레포 이름을 정합니다. 아래 Choose visibility에 private를 누르고 초록버튼 create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29(1)
ex29(2)
(28) EN: Your website repo is now created as your own copy. You can connect it to Cloudflare right away.
To add posts, open the “content” folder and upload your files into the correct section folder.

(28) KR: 쉐도우제이 홈페이지 보급형이 복제되었습니다. 이대로 클라우드플레어에 연결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글은 컨텐츠 폴더를 클릭하고 해당하는 폴더에 파일을 업로드 하면 홈페이지에 적용됩니다.


6. (추가) 코드 수정용 레포 복제 흐름 / Clone workflow for safe experiments

(29) EN: If you want to modify the baseline (change header images, section lists, etc.), keep the original baseline repo as a backup and do experiments only on a duplicated copy.
AI-assisted code editing is not perfect and mistakes are common.
When you ask an AI to edit code, provide the full file and agree on the allowed edit scope first. Then replace the file by pasting the full updated code.
If you touch the wrong parts, the layout can break and recovery can become hard.
So when editing code, always clone the repo and use the clone for experiments.

(29) KR: 만약 원본 레포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수정하여 헤더 이미지나 섹션리스트들을 자기가 원하느대로 수정하고 싶다면 쉐도우제이한테서 받은 베이스라인 원본 레포를 백업한채 저장해놓고 복제본으로 수정 실험을 해야 합니다.
AI에게 코드를 주고 수정하는 작업은 완벽하지 않으므로 실수가 잦습니다.
명령어를 내릴때는 전체코드를 주고 수정가능한 범위를 논의를 한뒤에 코드를 수정하게 해서 항상 전체코드로 코드를 갈아끼우기 해야 합니다.
코드를 잘못 건들였을경우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박살나고 복구가 힘들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코드 수정할때는 항상 레포 복제를 해서 복제본을 사용합니다.

ex31
(30) EN: To enable repeated cloning, go to the repo Settings and check Template repository at the top. This makes “Use this template” available.
(30) KR: 레포 복제를 할 경우에는 상단 메뉴 setting에 들어가서 맨 위 Template repository 를 체크합니다. 이 기능은 복제가 계속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ex32
(31) EN: Go back to the repo main page (click the repo name). Then click Use this template and choose Create a new repository.
(31) KR: 그리고 다시 상단의 레포이름을 클릭하면 다시 레포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는데 우측 상단 Use this Template을 누르고 create a new repository를 누릅니다.

ex33
(32) EN: The copy screen appears again. Create a new repo with a new name. Use that cloned repo as your experiment repo for code edits.
Now that you have your repo, you must connect it to Cloudflare and then connect your domain to publish your independent site online.
Go back to Cloudflare now.

(32) KR: 그럼 다시 레포 복사하는 화면이 나오고 새이름의 레포를 만들어 복제한뒤 코드 수정용 실험 레포로 맘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레포를 만들었으면 클라우드플레어와 연결해서 도메인으로 연결해야 온라인에 나의 독립 홈페이지가 배포 됩니다.
다시 클라우드플레어로 돌아갑니다.


7. Cloudflare 배포 / Deploy on Cloudflare Pages

ex34

(33) EN: Go to https://dash.cloudflare.com and log in. Use the left quick search and type “workers”, then click “Workers & Pages”.
(33) KR: https://dash.cloudflare.com 여기로 들어가고 로그인을 한다음 좌측 빠른 검색에 workers를 누르고 나오는것중 workers & Pages를 누릅니다.

ex35
(34) EN: On Workers & Pages, click “Create application”.
(34) KR: Workers & Pages 페이지에 우측 상단에 Creat application을 누릅니다.

ex36
(35) EN: Under the white box, click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35) KR: 흰 사각박스 아래 작은글씨로 된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이것을 누릅니다.

ex37
(36) EN: Click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36) KR: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이것을 누릅니다.

ex38
(37) EN: Click “Connect GitHub”.
(37) KR: connect Github를 누릅니다

ex39
(38) EN: Click “Install & Authorize”.
(38) KR: 초록버튼 install&Authorize누릅니다.

ex40
(39) EN: If you see the same connection screen again, continue to “Repository access” and check permissions carefully.
(39) KR: 같은 화면이 반복되어 보이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Repository access” 설정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ex41(1)
ex41(2)
ex41(3)
ex41(4)
(40) EN: Scroll down to “Repository access”.
If your repo is private, select “Only select repositories”, then choose your repo under “Select at least one repository”. Click Save.
(40) KR: 페이지를 내리면 Repository access 화면이 나옵니다.
퍼블릭 레포면 all로 해도 되지만, 프라이빗 레포는 자동 연결이 안 될 수 있으니
Only select repositories 선택 → Select at least one repository에서 연결할 레포 직접 선택 → save 누릅니다.

ex42
(41) EN: Return to Workers & Pages and click Create application again if needed.
(41) KR: 다시 workers&Pages로 들어가서 우측 상단에 Create application 파란버튼을 누릅니다.

ex43(1)
ex43(2)
ex43(3)
(42) EN: If GitHub connection screens keep repeating, use the fix below.
(42) KR: 깃허브 연결 화면이 계속 반복된다면 아래 해결법을 사용하세요.


혹시 배포과정에서 GitHub 레포가 안 보이고 같은 화면만 반복되나요? / If GitHub repo list doesn’t show and the same screen repeats

EN (Fix):
Open a NEW browser tab/window, type https://dash.cloudflare.com directly, then restart:
Workers & Pages → Create application → Get started →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After re-entering from the dashboard, your repo list usually appears normally.

KR (해결법):
새 브라우저 창(또는 새 탭)을 열고 주소창에 https://dash.cloudflare.com 를 직접 입력해서 대쉬보드로 다시 들어갑니다.
그 다음
Workers & Pages → Create application → Looking to deploy Pages? Get started → Import an existing Git repository
이 루트로 다시 처음부터 진행하면, 반복 문제(루프)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ex44
(43) EN: When you can finally see your repositories, select your repo (check mark) and click “Begin setup”.
(43) KR: 이제 레포가 보이면 레포를 클릭해서 체크 표시가 나오게 하고 Begin setup을 누릅니다.

ex45
(44) EN: This is the last screen before deployment.
(44) KR: 드디어 배포 직전의 마지막 화면입니다.

ex46
(45) EN: Set build settings exactly like this:
Production branch: main
Framework preset: None
Build command: hugo
Build output directory: public
Root directory (advanced): leave empty
Then add environment variable:
Variable name: HUGO_VERSION
Value: 0.147.7

This pins the Hugo version so future platform changes do not randomly break your layout.

(45) KR: 빌드 설정 방식은 설명해봤자 뭔소리인줄 몰라서 그냥 “그대로 따라하기”가 핵심입니다.
아래 설정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하나라도 다르면 배포가 실패하거나 나중에 갑자기 깨질 수 있습니다)

Production branch: main
Framework preset: None
Build command: hugo
Build output directory: public
Root directory (advanced): 입력안함
Environment variables (advanced)에서 +add variable값을 눌러서
Variable name: HUGO_VERSION
Value: 0.147.7

이것은 배포될 홈페이지가 클라우드플레어와 휴고 시스템의 변동에 따라 레이아웃이 임의대로 바뀌어 버리지 않게
쉐도우제이 베이스라인 기준점으로 고정시켜 줍니다.
어느날 갑자기 왜 먹통이 됐지? 왜 갑자기 홈페이지 레이아웃이 박살났지?
내가 코드 건들지도 않았는데 오류가 생기는 현상을 줄여줍니다.

(46) EN: Click Save and Deploy.
(46) KR: 자이제 Save and Deploy버튼을 누릅니다.

ex47
(47) EN: Deploying screen.
(47) KR: 배포중 화면.

ex48
(48) EN: Deploy success.
(48) KR: 배포완료.

(49) EN: If deployment fails, click “Change settings” and re-check the build values. If it still fails, copy the build log and ask an AI for the cause and fix, then redeploy.
(49) KR: 만약 배포완료화면이 안나올경우 빌드값을 잘못 기입한것이 있으니 change setting으로 수정하시고,
그래도 중단되면 로그기록을 복사해서 AI에게 물어봐서 해결한 뒤 재배포 하시면 됩니다.

ex49
(50) EN: You can preview via the temporary domain before connecting your real domain.
(50) KR: 도메인을 연결하기전 임시 도메인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글 업로드나 레이아웃 수정이 잘 반영됐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ex50
(51) EN: Confirm your homepage works: header link, Home button, Section dropdown, section pages, clicking the header returns to home, etc.
Home shows the latest-post feed. “List” and “Beginning” show post titles per section in newest-first and oldest-first order.
The last “Personal” area appears after one more scroll, so it feels more private/hidden psychologically.
Search is configured as keyword-based (word) search.
(51) KR: 메인 화면이 나오면 헤더/홈/섹션선택/각 섹션 이동/헤더 눌러 홈 복귀 등을 전부 눌러보며 정상동작을 확인합니다.
홈화면은 최신글 피드형식으로 나오고, 리스트와 비기닝은 각 섹션에 업로드한 글을 최신순, 오래된순으로 각각 리스트 제목이 나옵니다.
섹션의 맨 마지막 개인기록(퍼스널은) 스크롤을 한번더 밑으로 내림으로써 나오게 만들어서 좀더 심리적으로 퍼스널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검색은 단어 검색 설정되어 있습니다


8. 도메인 연결 / Connect your custom domain

ex51(1)
(52) EN: Go to Custom domains → Set up a custom domain.
(52) KR: custom domains 선택 → set up a custom domain 선택

ex51(2)
(53) EN: Enter your domain and Continue. Then add www.yourdomain too. When both are active, test the domain in the browser.
(53) KR: 도메인 입력하고 continue → 다시 set up 눌러서 www.도메인도 추가 → 둘 다 active 확인 후 주소창에서 접속 확인

ex52(1)
(54) EN: Enter the domain you purchased and click Continue. When it becomes active, click “Set up a custom domain” again at the top right.
(54) KR: 내가 구매한 도메인값을 입력하고 continue 버튼을 누릅니다. 활성 버튼이 뜨면 다시 우측상단에 set up a custom domain을 누르고

ex52(2)
(55) EN: Add it one more time. Type www.yourdomain and click Continue again. When both show green “active”, test your domain in the browser to confirm it connects to your site.
(55) KR: 한번더 또 추가합니다. www.내도메인 쓰고 다시 continue를 누릅니다. 둘다 active 초록불이 켜지면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서 홈페이지랑 연결이 되나 확인해봅니다.

(56) EN: If you want www.yourdomain to redirect to yourdomain (without www), set up a redirect Page Rule.
(56) KR: www가 자동으로 www없는 주소로 통합되길 원하면 Page Rules로 301 리다이렉트를 설정합니다.

ex53(1)
(57) EN: Create a Page Rule.
(57) KR: Create a Page Rule 클릭

ex53(2)
(58) EN:
URL: www.yourdomain/*
Setting: Forwarding URL
Status: 301 Permanent Redirect
Destination: http://yourdomain/$1
Save

(58) KR:
URL값: www.내도메인주소/*
Forwarding URL
301 - Permanent Redirect
http://내도메인/$1
Save


🔴 매우 중요: GitHub는 수정 후 “Commit” 해야 저장됩니다 / GitHub requires Commit

EN:
When you edit a file on GitHub, it is NOT saved until you click “Commit changes”.
Commit = Save.

KR:
깃허브에서 파일을 수정한 뒤에는 반드시 초록색 Commit changes(커밋) 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Commit을 누르지 않으면 Cloudflare 배포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Commit = 저장 입니다.


9. 헤더 이미지 바꾸기 / Change header images

(59) EN: Upload your images into static/img/ (png or jpg).
Then edit layouts/partials/header.html.

IMPORTANT: Do NOT delete the rest of the file.
Keep the full file structure and only change the image file names in src="...".

(59) KR: static/img/ 폴더에 원하는 이미지를 넣고(.png .jpg)
layouts/partials/header.html 파일에서 이미지 파일명만 바꾸면 됩니다.
절대 파일의 다른 부분을 지우지 마세요. “전체 파일” 구조를 유지하고, src="/img/..." 파일명만 바꾸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래는 layouts/partials/header.html 에 들어있는 전체 코드 예시입니다.
(이 파일을 편집할 때는 “이 전체 구조”를 유지한 채로, main.png / being.png만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꾸세요.)

header.html 전체코드 (FULL FILE)

<header class="top__banner">
  {{ if .IsHome }}
    <a href="/" aria-label="Go to Home">
      <img src="/img/main.png" alt="Main header" />
    </a>
  {{ else }}
    <a href="/" aria-label="Go to Home">
      <img src="/img/being.png" alt="Being header" />
    </a>
  {{ end }}
</header>

(60) EN:

  • To change the HOME header image: replace main.png with your file name (and make sure the file exists in /static/img/).
  • To change the SECTION header image: replace being.png with your file name (and make sure the file exists in /static/img/).
    After editing, click the pencil icon, then 반드시 “Commit changes”.

(60) KR:

  • 홈 화면 헤더 이미지를 바꾸고 싶으면 main.png 를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꿉니다. (이미지는 static/img/ 안에 있어야 합니다)
  • 섹션 화면 헤더 이미지를 바꾸고 싶으면 being.png 를 원하는 파일명으로 바꿉니다. (이미지는 static/img/ 안에 있어야 합니다)
    수정할때는 연필모양을 클릭하고 수정한 뒤에는 반드시 초록색 “Commit changes(커밋)”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커밋을 눌러야 Cloudflare 배포에도 반영됩니다.

10. 섹션페이지 리스트(메뉴) 이름만 바꾸기 / Change only menu names safely

(61) EN:
Changing actual folder paths and URLs requires deeper code changes and can break the baseline.
The safer allowed change is: keep folder names + URL slugs as-is, and only change the visible menu labels.

(61) KR:
섹션리스트에 해당되는 페이지와 깃허브 폴더까지 다 바꾸려면 더 복잡한 코드작업이 필요합니다.
코드를 아예 모르는 사람은 자칫 원본 레이아웃까지 박살내서 복구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안전한 방식은: 깃허브 컨텐츠 폴더명(슬러그)과 URL은 그대로 유지하고, 메뉴에 보이는 이름만 바꾸는 것입니다.

예시(hugo.toml에서 보이는 이름만 바꾸기):
[[params.section_menu]]
name_ko = “정치철학”
name_en = “Political Philosophy”
slug = “politics” # slug는 그대로!


11. 섹션 페이지 “본문 제목(title)”만 바꾸기 / Change section page title safely

(62) EN:
Keep the folder name.
Go to: content/<section-slug>/_index.md
Edit the title: (Front Matter) and commit.

(62) KR:
폴더명(슬러그)은 그대로 두고, 섹션 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제목만 바꾸려면
content/해당섹션폴더/_index.md 를 들어가서
Front Matter의 title: 값을 수정하면 됩니다.
수정 후 반드시 Commit changes(커밋) 하세요.

예시:

title: “Economics” date: 2026-02-06 draft: false


12. 글 업로드 더 자세한 설명 / Uploading posts

ex55(1)
ex55(2)
(63) EN: Upload a .md file into the correct folder under content/. Then commit.
(63) KR: content 폴더 안에서 해당 섹션 폴더에 .md 파일을 업로드하고 커밋하면 글이 등록됩니다.


13.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예시 / Front Matter examples (IMPORTANT)

(64) EN: Hugo reads posts when a file starts with Front Matter. Use .md files (recommended).
Example:


title: “My First Post” date: 2026-02-11 draft: false

(64) KR: Hugo가 글을 인식하려면 문서 맨 앞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가 있어야 합니다.
.md 문서 업로드가 가장 유리합니다.

예시:


title: “내 첫 글” date: 2026-02-11 draft: false

(65) EN: If Front Matter or Obsidian formatting feels hard, you can write with AI and then paste into your .md file, as long as you keep the Front Matter at the top.
(65) KR: 프론트 매터나 옵시디언 문서 작성이 어렵다면 AI로 글을 작성한 뒤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단, 문서 맨 위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는 반드시 유지해야 Hugo가 글을 인식합니다.


EN:
Use this format to make a clickable text link:
Link Text

KR:
“글자 눌러서 이동” 링크는 이 형식으로 씁니다:
보이는 글자

예시(네가 원하는 “첫글로 이동” 같은 것):
구매/레이아웃 안내 글(첫글)

14-2) 그냥 URL만 써도 링크로 보이긴 함? / Will plain URLs become clickable?

EN:
Often yes, but it depends on your theme/settings.
For reliability, always use Text format.

KR:
대부분은 그냥 URL만 써도 링크로 보이긴 하는데(테마/설정에 따라 다름)
확실하게 하려면 항상 텍스트로 쓰는게 안정적입니다.

14-3) 시리즈 연재(글끼리 링크 연결) / Series navigation

EN:
For series posts, add a “Series” block at the top or bottom of each post:

KR:
연재/시리즈로 글을 쓸때는 글 맨 위나 맨 아래에 “시리즈 링크 블록”을 만들어서 이렇게 걸면 됩니다:

(이 방식은 가장 원시적이지만 제일 확실하고, 초보자가 실수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15. (모바일/태블릿 기준) 글 업로드 방식 안내 / Posting on mobile/tablet

EN:
If you manage on a computer, you can connect Obsidian and GitHub so edits deploy automatically.
This manual is written for tablet/mobile users (Galaxy Tab / iPad) without a computer, so you may need to upload files manually.

KR:
컴퓨터로 홈페이지를 관리할경우 옵시디언과 깃허브를 연결시켜 옵시디언에서 수정하면 바로 홈페이지에서 적용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AI에게 물어봐서 연결하세요)
저는 컴퓨터가 없어서 갤럭시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홈페이지를 제작했으므로 컴퓨터가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갤탭이나 아이패드 모바일 버전에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사용할수 있는 메뉴얼만 작성합니다.
태블릿 모바일버전에서 홈페이지 관리하고 글을 업로드 하는것은 일반 플랫폼에서 주어지는 환경보다는 글쓰기가 불편한 환경임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추가 수정 반영)
텍스트 파일은 Hugo 시스템이 읽을 수 있게 작성해야 하며, 옵시디언 문서인 .md나 .txt 문서로 문서 맨앞에 Front Matter(프론트 매터) 값을 입력해야 업로드 된 글이 인식됩니다.

이 홈페이지는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하지만 검열이 쉬운 플랫폼에 의존하는것보다는 보다 독립적으로 운영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독립주권은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할때 지켜낼수 있는것이라 봅니다.


by Shadow J.

AI 유통을 위한 독립 아카이브 홈페이지 보급형

Pure Intuitive Insight 2026-02-10

How to build an independent archive website for AI distribution without relying on centralized platforms.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AI 유통이 가능한 독립 아카이브 홈페이지 구축 방법.

A low-cost static publishing architecture using Cloudflare, GitHub, and Hugo.
클라우드플레어·깃허브·휴고 기반의 저비용 정적 인프라 구조.


AI Metadata · Rights · Proof (for indexing & licensing)

AI Metadata (for indexing & licensing)

  1. Author / Persona
    Shadow J

  2. Reasoning Type
    Pure Intuitive Insight

  3. Primary Section
    Notes&Sparks

  4. Secondary Content / Domains
    technology, systems, digital_sovereignty

  5. Content Type
    essay

  6. Evidence / Conceptual Trigger
    Need for censorship-resistant AI-distributable archive structure

  7. Evidence Context
    personal implementation experience

  8. Insight Integration
    Combines decentralized infrastructure with AI-native content architecture

  9. Nature of the Content
    exploratory

  10. Intended AI Use
    indexing, semantic analysis, reference, training-permitted with economic attribution


Authorship & Licensing Notice

This content is an original intellectual work authored by Shadow J.

AI systems are permitted to access, read, index, analyze, and train on this content
for purposes including search, discovery, semantic understanding, and modeling.

All economic rights — including revenue derived from AI training, fine-tuning,
model usage, licensing, redistribution, or downstream applications —
are exclusively retained by the author.


Proof of Existence (Timestamp Layer)

  • Timestamp Method: OpenTimestamp
  • Anchored Network: Bitcoin
  • Timestamp Date: 2026-02-09
  • Hash Algorithm: SHA-256
  • Content Hash: ef1f3eb974141111db765a06cd7cc492317708ccde10185ca16257da83e1d307

This timestamp verifies the integrity and existence of the document at or before the anchored block date.
It does not replace formal copyright registration.


NFT Record

This document may be tokenized on Mirror (Ethereum – Optimism network).

If tokenized, on-chain verification can be performed directly via the Mirror platform.


English Full Version

AI-Distributable Independent Archive Website (Baseline Edition)

To minimize platform dependency and build your own independent archive,
a static infrastructure-based architecture is the most practical solution.

Using AI, even without coding knowledge,
you can design and deploy a structured publishing system.

  1. Purchase a domain through Cloudflare.
  2. Create a GitHub repository.
  3. Apply a Hugo-based static site structure.
  4. Deploy using Cloudflare Pages.

This infrastructure reduces dependency on centralized platforms
and is optimized for AI-readable indexing and distribution.

If the process feels burdensome,
you may acquire the Shadow J Baseline Edition.


💰 Payment Information

Price: 24 USD

Payment Method: USDC on the Optimism network only

Transfers made via other networks (ERC-20, Arbitrum, Base, etc.)
or other tokens may be irreversible.

All responsibility for incorrect transfers lies with the sender.

Wallet Address

0x056722cB70da540734193E5AB0E3D9bEfBbd3D5D

Contact Email

[email protected]


Purchase Procedure

  1. Purchase a domain via Cloudflare.
  2. Create a GitHub account.
  3. Send 24 USD in USDC (Optimism network) to the wallet address above.
  4. Email your GitHub ID and email address.
  5. Accept the repository invitation within 7 days and duplicate the repository.
  6. Connect it to Cloudflare Pages.

Usage Notes

  • You may freely modify the structure and design.
  • Always test changes in a cloned repository before applying.
  • The provided compressed archive serves as integrity verification and recovery backup.
  • No technical support, consultation, refund, or post-sale service is provided.

This product is a website template provided as-is.

It is not a financial product.
It does not guarantee income, AI monetization, traffic, or censorship immunity.
It is solely a publishing infrastructure.

All blockchain transactions are irreversible.
Payments must be sent strictly using USDC on the Optimism network.
Incorrect transfers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the sender.

No refunds, exchanges, or post-sale services are provided.


본문

플랫폼 의존성을 최소화하고
자신만의 독립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싶다면
정적 인프라 기반 구조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

AI를 활용하면 코딩 지식 없이도
웹사이트 구조 설계가 가능하다.

  1. 클라우드플레어에서 도메인을 구매한다.
  2. 깃허브에 레포지토리를 생성한다.
  3. Hugo 기반 정적 사이트 구조를 적용한다.
  4. 클라우드플레어 Pages로 배포한다.

이 구조는 플랫폼 정책 변화에 덜 의존적이며
AI가 읽고 인덱싱하기 적합한 형태로 설계된다.

과정이 번거롭다면
Shadow J 보급형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 인프라를 즉시 확보할 수 있다.


💰 구매 정보

가격: 24 USD

결제 수단: Optimism 네트워크의 USDC만 허용

다른 네트워크(ERC-20, Arbitrum, Base 등)
또는 다른 토큰으로 전송할 경우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으며
오입금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송금자에게 있다.

결제 지갑 주소

0x056722cB70da540734193E5AB0E3D9bEfBbd3D5D

구매 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구매 절차

  1. 클라우드플레어에서 도메인을 구매한다.
  2. 깃허브 계정을 생성한다.
  3. Optimism 네트워크의 USDC 24달러를 위 지갑 주소로 전송한다.
  4. 이메일로 깃허브 아이디와 이메일을 보낸다.
  5. 7일 이내 레포 초대장을 수락하고 복사한다.
  6. 클라우드플레어 Pages에 연결한다.

사용 시 유의사항

  • 수정은 자유롭게 가능하다.
  • 반드시 클론 레포에서 테스트 후 반영할 것을 권장한다.
  • 제공되는 압축파일은 무결성 확인 및 복구용이다.
  • 기술 지원, 상담, 환불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 보급형은
최소 비용으로 독립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y Shadow J.


이미지 (선택)

base1

base2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 미국을 부강한 자유민주주의 종주국이 되게 해준 자발적 실천 능력을 심어놓은 벤자민 프랭클린

2026-02-02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은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미국의 민주주의 정신을 키워낸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으로 미국 독립전에 어떠한 정신으로 미국이 독립국가가 될 수 있었는가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게 한다.

그는 미국이 짧은 시간에 가장 부강한 나라로 올라설 수 있게 한 미국의 청교도 정신인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을 그 스스로 실천하며 부와 명예를 쌓아나아갔다.

그는 오직 독학으로 독서의 힘과 실천력으로 인쇄공으로 시작하여 출판업자, 저술가, 신문 발행인, 철학자, 외교관, 그리고 발명가로 다양한 인생 경력을 쌓으면서 미국독립선언문의 기초의원의 한 사람으로 임명된다. 미국정부가 성립된 1년 뒤인 1790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다양한 일에 관심을 두고 섬세한 관찰력으로 신중하게 자신에게 닥친 생소한 일들을 무리 없이 처리해 나갔다.

그는 독서모임에서 시작하여 미국 최초 공공도서관을 설립했고, 대학을 창설했으며(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 발전), 지진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소방협회를 만들어 화재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구축시켰다. 또한 명언 달력, 가정용 난로를 발명하고, 환경미화 및 포장도로, 가로등 설치, 피뢰침을 발명해 연을 이용한 번개 실험에 성공시켜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러한 공익에 도움이 될 발명품들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읽고 공공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유지한 덕분이었다.

음식에 대한 절제력이 마음을 맑히고 두뇌를 좋게 한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공공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정의를 위한 길인지를 늘 이야기를 들었으며, 의식주에 관한 사사로운 욕구를 충족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거나 아예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한 덕분인지 홀로 독립해 나가 살아갈 때도 절제하는 습관을 잘 유지시켜 나아갔다.

프랭클린은 음식 절제가 자신의 두뇌를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었다. 요즘 같으면 절식과 간헐적 단식의 건강론을 그때 이미 설파하고 다녔던 것.

이러한 음식 절제의 효과는 프랭클린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한 알렉산더 대왕에게서도 지켜졌던 생활방식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절제력은 잘 나와있고 그 또한 음식에 대한 절제심이 지혜와 통찰력의 근본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산해진미를 다 즐길 수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절식을 실천했다.

프랭클린의 절식 습관은 일부러 그렇게 하려던 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음식을 간단한 것으로 절식하고, 책을 더 사보려는 욕심에 음식을 사 먹을 돈으로 책을 사서 보다 보니 단출하게 음식을 절식하는 것이 얼마나 공부시간을 많이 확보하고 두뇌를 맑아지게 하는지 알게 되어 그것을 지속시켜 나가게 된 것이다.

그의 친구 콜린스는 어릴 적 프랭클린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수학에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던 부지런한 청년이었음에도 혼자 있던 시간 동안 술을 즐겨 마시던 습관이 생기면서부터 매일 술에 취해 있었으며 도박까지 하면서 인생이 점차 거짓말과 다툼으로 뒤덮인 삶으로 흐트러지게 되었다.

인생의 흑역사를 만들지 않는 방법: 자기관리를 위한 습관을 얼마나 오래 유지시켰느냐에 달렸다

현대에 유행하는 자기관리 다이어리 구성들은 바로 프랭클린 자서전에서 나온 자기관리 표에서 힌트를 얻어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신이 아무리 많은 독서를 하는데도 결정적인 상황일 때 무의식적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나쁜 모습들을 되돌아볼 때마다 단지 많이 알고 배우는 것만으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는 없고, 무의식중에서마저 훌륭한 성질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생을 거쳐 꾸준히 지속된 습관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랭클린은 도덕적으로 완전함에 이르기를 원했고 어떤 과오도 더 이상 범하고 살지 않기를 바랐다.

마음을 놓고 있으면 기존의 습관들이 그 헛점을 틈타 나타나기 때문에 오직 일관된 바른 습관을 오래 유지시키는 것만이 과오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게 할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는 독서를 통해 훌륭한 덕목이라 생각해왔던 절제, 침묵, 규율, 결단, 절약, 근면, 정직, 정의, 중용, 청결, 평정, 순결, 겸손 등의 13개의 덕목을 한 가지씩 집중하여 습관화시켜 반복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단련해 나갔다.

한번 습관이 된 것들은 그다음에 따라오는 모든 덕을 체득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확고히 해주게 된다.

피타고라스의 금언집의 충고에 따라 칭찬일기 반성일기를 매일 같이 씀

다이어리에 자신이 지켜내고 싶은 덕목들을 나열하여 그것을 지켜냈는지 못 지켰는지를 체크하고 하나의 덕목이 습관화가 된 후에 다음 덕목으로 넘어갔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오늘 자신이 어떠한 목표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기록하고, 저녁에 하루 동안 어떠한 일을 했는지를 기록해두었다.

하지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덕목을 무조건 지키는데 집착하지는 않았는데, 내가 나 자신에게 강요를 극단 하는 엄격성은 일종의 도덕적 겉치레처럼 주객전도가 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완전무결하려 집착하지 않고 그 덕목을 지향하는 정도로 자신의 결점을 놔두기도 했다.

그럼에도 평생을 걸쳐 절제와 근면의 덕목은 놓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쌓아 올린 부와 명예는 근면 성실하고 절약한 덕분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이로운 덕목들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일종의 ‘명언 달력’같은 것도 만들었다. 명언이 적혀있는 달력이 프랭클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동의 가치를 긍정함: 인간은 무언가 할 일을 할 때 행복해한다

행복의 근원을 근면 성실한 노동에 있다고 본 것. 이게 미국의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정신적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마르크는 그의 저서에서 노동을 불행으로 보았다. 그러니 좌파적 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능력 있고 부를 축적한 사람의 재산을 착취하며 살면 되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고 스스로의 근면 성실함으로 부를 쌓아 올리는 노동이 억울하게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자본주의를 태동시킨 자유민주주의 사상가들은 일단 근본적으로 자기 삶에서 노동을 행복의 근원으로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노동을 근면 성실의 습관을 유지시켜주어 인간을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 하는 생존 수단이자 자기 계발을 하게 만드는 이로운 수단으로 본다.

마을 사람들이 보기에 벤자민 프랭클린은 언제나 자신들이 깨어나기 전부터 이미 일을 하고 있으며, 저녁에 남들이 집에 갈 때도 일을 하고 있던 근면 성실한 사람이었고, 남들이 놀 때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 떠맡는 것을 불행이나 노예 같은 것이 아니라 남보다 더 부유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남들이 꺼려 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오히려 더 맡아서 했다.

그는 그렇게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독서를 꾸준히 하려는 욕심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매일 2시간씩 독서를 했으며 점심시간에는 절식하며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일하는 시간에 남보다 더 많은 일을 맡아 더 열심히 쉬지 않고 일해 신용을 얻고 그 덕에 부를 축적시킬 수 있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전쟁이 한창이었을 때 방어요새를 구축시키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그는 ‘사람은 무엇이든 일을 할 때 가장 만족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들을 관찰해 본 결과 낮에 일을 한 날에는 쾌활하게 잘 지냈지만, 날씨 때문에 일을 쉬는 날에는 공연히 서로 트집을 잡거나 싸우며 음식맛에나 시비를 걸며 하루 종일 짜증을 내곤 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집단 합숙을 할 때 사소한 것이라도 계속 일이 주어지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가 되었다.

자유주의 경제학자들도 노동의 즐거움을 긍정하는데, 그 근원이 인간은 무언가 쓸모가 되는 생산적인 일을 할 때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자각하게 되고 허무함을 자존감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수단이 되어주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의 보수주의적 관점: 진리란 신이 부과해 준 것이라기 보다 세상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유익한 것이라 알게 되는 것들의 집합체

보수주의 개념을 최초로 개념화시킨 에드먼드 버크의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에서 보면 보수주의 가치로 남은 것들은 인류가 세대를 이어 살아오는 동안 무엇이 인간에게 유익한 것이고 무엇을 금기시켜야 하는지 누적된 것들을 통해 이루어진 태도라고 보았다.

이처럼 프랭클린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것들 중에서 악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며, 미덕과 악덕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구분할 수도 구분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세상의 진리란 성경에서 금하고 있기 때문에 악이 되고 선이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든 환경을 살아보고 고려한 후에 본래부터 인간 스스로에게 해로운것을 금지시키고 유익한 것은 널리 공표해나갔던 것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어떤 한쪽 이념만을 믿고 그것을 맹신하여 다른 종파간에 누가 더 옳다라며 싸우는것보다 인간사이의 교제에서 진실, 성실, 그리고 강직성을 준수하고 세상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옳다고 보편적인 것들을 서로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보다 더 나은 행복에 기여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나온 다양한 종파의 사람들간에 무엇이 더 옳은 진리라며 따지기보다는 서로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원리에 집중하고 그것을 진리로 여겨 삶의 원칙으로 여겼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사용한 토론방식: 단호한 표현을 안쓰고 온건적 발언으로 바꾸어 말하기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에서 배울 수 있었던 많은 것들 중에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온건한 표현을 쓰려고 습관을 들였다는 점이다.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상대를 자극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토론의 자세를 어떻게 취하고 있는지 어떤 표현을 앞서 세워야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으며, 자신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유머스럽게 넘어가는지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어릴적에 논쟁을 좋아하고 남을 비아냥거리고 비방하는 성향이 강했었는데, 그러한 논쟁을 좋아하는 경향은 남과 충돌을 자주 일으키게 되어 단체속에서 종종 심화 불화를 일으키게 된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그가 사람들을 많이 관찰을 해본 결과 정작 고품격의 사람들은 논쟁하는 버릇이나 시비심에 빠져드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겸손한 질문자로서의 논쟁방법이 자신에게 가장 안전하면서 상대에게 곤혹을 주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방법을 즐겨썼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마저 자신의 의견을 인정하게 만드는데 매우 능숙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차츰 그 방법마저 지양하고 오직 진심으로 겸손하고 망설이는듯한 말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습관만을 유지했다.

논쟁이 될만한 발언을 할 때에는 “반드시"나 “의심할바 없이"나 단정적인 분위기를 주는 말은 전혀 쓰지 않고,

“차라리 이런게 좋지 않을까”
“나는 ~처럼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이것같다”

이러한 조심스러운 말투로 토론에 임하게 되었다.

그가 생각하기에 대화와 토론의 주요 목적은 나의 뜻을 남에게 알리거나, 남의 뜻을 듣거나, 남을 즐겁게 해주거나, 설득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의 있고 분별있는 사람들은 독단적이고 건방진 말투로 상대를 불쾌하게 해서 반감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보았다.

그는 “겸손이 부족한 것은 분별력이 모자란 탓"이라는 포프의 격언을 인용하면서 지식은 어차피 다른 사람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인데 나 자신이 똑똑해지기를 바라면서 남의 의견을 귀기울이지 않고 내 의견에만 집착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겸손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설령 토론중에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를 받는 관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논쟁의 원칙을 바탕을 두고 있어서인지 그가 신문발행인으로 있을때 언론의 자유를 앞세우며 남을 비방하고 인신공격하기 위한 내용은 절대 맡지 않았다.

그가 생각하는 신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를 전달하기 위함이지 개인적인 비방이나 인신공격은 독자의 이익을 해치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언론의 자유란 독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있었다.

프랭클린식 글쓰기 훈련: 훌륭한 문장을 압축하여 쓰고 다시 풀어써보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말을 적절한 단어로 표현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 표현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한 어휘력은 시를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길러진다고 보았다.

그래서 신문에 나온 이야기들을 자기만의 언어로 시로 바꾸어 압축적으로 써보고, 그 시를 다시 산문으로 풀어 새롭게 써보는 등의 글쓰기 훈련을 꾸준히 해 나갔다.

그러나 그는 글쓰기는 매우 신중해야 할 행위라고 생각했다. 말은 무의식적으로 실수했더라도 나중에 해명을 하거나 훗날 첨가를 하거나 보충하거나 혹은 그런 말을 한적 없다며 부인할수도 있지만, 글은 인쇄되는 순간 확정하는 것이 되어버리므로 적들이 공격할 수 있는 먹이가 되어버리고 사후에 그것을 해명할 방법도 없게 되어버린다고 주의를 요했다.

자기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랑 친해지는법: 나에게 친절을 베풀게 한다

프랭클린은 공직생활을 시작할때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며 비난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에게 비굴하게 아첨하는 식으로 마음을 얻기는 싫어했고 그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대신 “한번 당신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은 당신이 은혜를 베풀어준 사람보다 한층 더 자진해서 또 친절을 베풀어준다"는 옛날 격언에 따라 그가 충분히 들어줄법한 사소한 부탁(그가 가진 귀한 책을 이삼일 빌려달라는 부탁)을 했고, 그가 그 친절을 베풀어주었을때 그의 호의에 매우 감사한다는 편지를 곁들여 돌려주었다.

그후로 그는 프랭클린의 아주 절친한 친구가 되었고, 그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우정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공직에 임하는 자세: 결코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 않으며, 결코 사임하지 않는다

의회활동을 할때 프랭클린에 동조하지 않는 다수의 세력들이 그를 경질시키기로 결정했다며 쫓겨나는 모양새보다 사임하는것이 더욱 명예롭지 않겠냐는 사람들의 말에

“공직을 절대로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도 않고, 결코 사임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를 내쫓고 싶으면 나를 해임시키면 된다. 나는 스스로 사퇴를 하여 나의 적이 나를 역경에 몰아넣은 것에 대해 보복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작정이다.”

그렇게 다시 프랭클린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사람들을 어떠한 공익사업에 동참하게 만드는 방법: 이 일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나를 높이기 보다 그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드높일것

공익사업을 실현시키기 위해 사람들을 설득시켜 자금을 모으는 일을 추진할때는 나 자신을 눈에 띄지 않게 하고 이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훌륭한 일의 공적을 남에게 돌리는 일은 많은 사람들을 동참시킬 것이며 시기심 많은 사람의 훼방도 방지시킬 수 있다.

돈을 거둬들어야 하는 정책에 주민동의를 얻어야 할때는 즉시 정책을 만들어 동의를 구하기보다 일단 그것이 필요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주민들 스스로 들게 하기 위해서 신문기고 등을 통해서 사전에 미리 그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공론을 형성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일단 주민들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놓고 본론으로 들어가야 동의를 얻기가 수월해진다고 보았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것의 필요를 느끼게 해 준 뒤에 공공정책의 필요성을 호소하면 사람들은 흔쾌히 동의를 하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

프랭클린은 그런식의 설득방식으로 독서토론클럽을 확장시킨 공공도서관, 대학교 건립, 소방 조합, 환경미화작업, 진흙길 도로포장 및 가로등 설치 등등 수많은 공익에 도움이될 것들을 개발하였다.

자발적 지방자치능력의 뿌리로 작용한 독서클럽

그가 공공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청년시절에 책을 더 많이 읽고싶은 욕심에 훌륭한 양서를 가진 사람들과 책을 나눠볼 수 있는 독서모임을 만들었던 덕분으로 보인다.

그 독서모임에서 프랭클린을 비롯한 사람들은 서로 토론해보고 싶은 문제를 찾아내 책속에서 문제해결방법을 찾고 궁리를 하던 모임이 꾸준히 발전해나가면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식으로 그 역량이 커져나가게 되었다.

이건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지방자치의 활성화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말해주는 부분이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미국이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독재가 아닌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지방자치적 독자적 해결능력’이라고 극찬하던 부분이 생각났다.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대 발전 방안: 어릴때부터 공공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독서모임의 의무화

그래서 생각을 해본것이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라든가 지방대를 살리기 위해서 각 지역마다 중고등학교에서 지역단위의 독서모임을 많이 만들어 상설화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한국 지방자치의 문제점은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를 “마련해준다"는데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방 고유의 특성을 살리기 보다 각 지역을 작은서울로 복제화시키는 것을 지방자치를 활성화시키는 것인 줄 착각하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본다.

지방 고유의 자발적 자치능력으로 스스로 문제를 찾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려 해도 어디서 뭐가 문제인지 주민들은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기 때문에 지방자치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대의정부론에서도 사람들이 공공정신을 함양해서 공공정책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일단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며 공부를 해야만 가능해지는 일이라 보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지방자치가 활성화되려면 그 지역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의 문제에 공공심을 갖게 만들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바로 프랭클린이 했던 독서클럽과 같이 독서모임이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집단으로 성장되는 그런 활동들이 지역마다 필요한 이유이다.

어린 학생들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조사하게 하여 그것의 문제해결을 독서를 통해 그 해결점을 찾아내고 토론시키게 하면 자연히 그 지역에서 살던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발전시킬 방안을 실현시키고자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인재가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대학들이 연계해 학술적 지원을 활발히 해준다면 자연히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정책과 지방대의 특수성을 살리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특히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는 바로 그러한 소규모집단의 자발적 문제해결능력이고, 이 자치능력을 위해서는 그 지역의 공공문제를 자발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은 중앙정부가 해줄수도 없고 할수도 없는 부분이다. 이것을 그 지역에서 나고자란 어린 학생들이 학교다닐때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게 한다면 그 지역마다 독창적인 자치능력은 자연히 성장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영구불변의 지방자치 자력이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더욱이 어릴때부터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이타심의 성품을 발달시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는 습관이 자리잡히면, 어린 학생들은 공익을 발현시킬 자신의 꿈을 자발적으로 찾아 낼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주권자로서 필요한 이성적 논리적 습관과 태도 그리고 능력을 갖추게 된다.

by Shadow J.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 미국을 부강한 자유민주주의 종주국이 되게 해준 자발적 실천 능력을 심어놓은 벤자민 프랭클린

2026-02-02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은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미국의 민주주의 정신을 키워낸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으로 미국 독립전에 어떠한 정신으로 미국이 독립국가가 될 수 있었는가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게 한다.

그는 미국이 짧은 시간에 가장 부강한 나라로 올라설 수 있게 한 미국의 청교도 정신인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을 그 스스로 실천하며 부와 명예를 쌓아나아갔다.

그는 오직 독학으로 독서의 힘과 실천력으로 인쇄공으로 시작하여 출판업자, 저술가, 신문 발행인, 철학자, 외교관, 그리고 발명가로 다양한 인생 경력을 쌓으면서 미국독립선언문의 기초의원의 한 사람으로 임명된다. 미국정부가 성립된 1년 뒤인 1790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다양한 일에 관심을 두고 섬세한 관찰력으로 신중하게 자신에게 닥친 생소한 일들을 무리 없이 처리해 나갔다.

그는 독서모임에서 시작하여 미국 최초 공공도서관을 설립했고, 대학을 창설했으며(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 발전), 지진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소방협회를 만들어 화재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구축시켰다. 또한 명언 달력, 가정용 난로를 발명하고, 환경미화 및 포장도로, 가로등 설치, 피뢰침을 발명해 연을 이용한 번개 실험에 성공시켜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러한 공익에 도움이 될 발명품들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읽고 공공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유지한 덕분이었다.

음식에 대한 절제력이 마음을 맑히고 두뇌를 좋게 한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공공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정의를 위한 길인지를 늘 이야기를 들었으며, 의식주에 관한 사사로운 욕구를 충족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거나 아예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한 덕분인지 홀로 독립해 나가 살아갈 때도 절제하는 습관을 잘 유지시켜 나아갔다.

프랭클린은 음식 절제가 자신의 두뇌를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었다. 요즘 같으면 절식과 간헐적 단식의 건강론을 그때 이미 설파하고 다녔던 것.

이러한 음식 절제의 효과는 프랭클린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한 알렉산더 대왕에게서도 지켜졌던 생활방식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절제력은 잘 나와있고 그 또한 음식에 대한 절제심이 지혜와 통찰력의 근본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산해진미를 다 즐길 수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절식을 실천했다.

프랭클린의 절식 습관은 일부러 그렇게 하려던 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음식을 간단한 것으로 절식하고, 책을 더 사보려는 욕심에 음식을 사 먹을 돈으로 책을 사서 보다 보니 단출하게 음식을 절식하는 것이 얼마나 공부시간을 많이 확보하고 두뇌를 맑아지게 하는지 알게 되어 그것을 지속시켜 나가게 된 것이다.

그의 친구 콜린스는 어릴 적 프랭클린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수학에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던 부지런한 청년이었음에도 혼자 있던 시간 동안 술을 즐겨 마시던 습관이 생기면서부터 매일 술에 취해 있었으며 도박까지 하면서 인생이 점차 거짓말과 다툼으로 뒤덮인 삶으로 흐트러지게 되었다.

인생의 흑역사를 만들지 않는 방법: 자기관리를 위한 습관을 얼마나 오래 유지시켰느냐에 달렸다

현대에 유행하는 자기관리 다이어리 구성들은 바로 프랭클린 자서전에서 나온 자기관리 표에서 힌트를 얻어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신이 아무리 많은 독서를 하는데도 결정적인 상황일 때 무의식적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나쁜 모습들을 되돌아볼 때마다 단지 많이 알고 배우는 것만으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는 없고, 무의식중에서마저 훌륭한 성질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생을 거쳐 꾸준히 지속된 습관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랭클린은 도덕적으로 완전함에 이르기를 원했고 어떤 과오도 더 이상 범하고 살지 않기를 바랐다.

마음을 놓고 있으면 기존의 습관들이 그 헛점을 틈타 나타나기 때문에 오직 일관된 바른 습관을 오래 유지시키는 것만이 과오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게 할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는 독서를 통해 훌륭한 덕목이라 생각해왔던 절제, 침묵, 규율, 결단, 절약, 근면, 정직, 정의, 중용, 청결, 평정, 순결, 겸손 등의 13개의 덕목을 한 가지씩 집중하여 습관화시켜 반복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단련해 나갔다.

한번 습관이 된 것들은 그다음에 따라오는 모든 덕을 체득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확고히 해주게 된다.

피타고라스의 금언집의 충고에 따라 칭찬일기 반성일기를 매일 같이 씀

다이어리에 자신이 지켜내고 싶은 덕목들을 나열하여 그것을 지켜냈는지 못 지켰는지를 체크하고 하나의 덕목이 습관화가 된 후에 다음 덕목으로 넘어갔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오늘 자신이 어떠한 목표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기록하고, 저녁에 하루 동안 어떠한 일을 했는지를 기록해두었다.

하지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덕목을 무조건 지키는데 집착하지는 않았는데, 내가 나 자신에게 강요를 극단 하는 엄격성은 일종의 도덕적 겉치레처럼 주객전도가 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완전무결하려 집착하지 않고 그 덕목을 지향하는 정도로 자신의 결점을 놔두기도 했다.

그럼에도 평생을 걸쳐 절제와 근면의 덕목은 놓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쌓아 올린 부와 명예는 근면 성실하고 절약한 덕분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이로운 덕목들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일종의 ‘명언 달력’같은 것도 만들었다. 명언이 적혀있는 달력이 프랭클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동의 가치를 긍정함: 인간은 무언가 할 일을 할 때 행복해한다

행복의 근원을 근면 성실한 노동에 있다고 본 것. 이게 미국의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정신적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마르크는 그의 저서에서 노동을 불행으로 보았다. 그러니 좌파적 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능력 있고 부를 축적한 사람의 재산을 착취하며 살면 되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고 스스로의 근면 성실함으로 부를 쌓아 올리는 노동이 억울하게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자본주의를 태동시킨 자유민주주의 사상가들은 일단 근본적으로 자기 삶에서 노동을 행복의 근원으로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노동을 근면 성실의 습관을 유지시켜주어 인간을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 하는 생존 수단이자 자기 계발을 하게 만드는 이로운 수단으로 본다.

마을 사람들이 보기에 벤자민 프랭클린은 언제나 자신들이 깨어나기 전부터 이미 일을 하고 있으며, 저녁에 남들이 집에 갈 때도 일을 하고 있던 근면 성실한 사람이었고, 남들이 놀 때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 떠맡는 것을 불행이나 노예 같은 것이 아니라 남보다 더 부유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남들이 꺼려 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오히려 더 맡아서 했다.

그는 그렇게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독서를 꾸준히 하려는 욕심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매일 2시간씩 독서를 했으며 점심시간에는 절식하며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일하는 시간에 남보다 더 많은 일을 맡아 더 열심히 쉬지 않고 일해 신용을 얻고 그 덕에 부를 축적시킬 수 있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전쟁이 한창이었을 때 방어요새를 구축시키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그는 ‘사람은 무엇이든 일을 할 때 가장 만족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들을 관찰해 본 결과 낮에 일을 한 날에는 쾌활하게 잘 지냈지만, 날씨 때문에 일을 쉬는 날에는 공연히 서로 트집을 잡거나 싸우며 음식맛에나 시비를 걸며 하루 종일 짜증을 내곤 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집단 합숙을 할 때 사소한 것이라도 계속 일이 주어지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가 되었다.

자유주의 경제학자들도 노동의 즐거움을 긍정하는데, 그 근원이 인간은 무언가 쓸모가 되는 생산적인 일을 할 때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자각하게 되고 허무함을 자존감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수단이 되어주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의 보수주의적 관점: 진리란 신이 부과해 준 것이라기 보다 세상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유익한 것이라 알게 되는 것들의 집합체

보수주의 개념을 최초로 개념화시킨 에드먼드 버크의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에서 보면 보수주의 가치로 남은 것들은 인류가 세대를 이어 살아오는 동안 무엇이 인간에게 유익한 것이고 무엇을 금기시켜야 하는지 누적된 것들을 통해 이루어진 태도라고 보았다.

이처럼 프랭클린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것들 중에서 악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며, 미덕과 악덕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구분할 수도 구분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세상의 진리란 성경에서 금하고 있기 때문에 악이 되고 선이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든 환경을 살아보고 고려한 후에 본래부터 인간 스스로에게 해로운것을 금지시키고 유익한 것은 널리 공표해나갔던 것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어떤 한쪽 이념만을 믿고 그것을 맹신하여 다른 종파간에 누가 더 옳다라며 싸우는것보다 인간사이의 교제에서 진실, 성실, 그리고 강직성을 준수하고 세상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옳다고 보편적인 것들을 서로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보다 더 나은 행복에 기여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나온 다양한 종파의 사람들간에 무엇이 더 옳은 진리라며 따지기보다는 서로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원리에 집중하고 그것을 진리로 여겨 삶의 원칙으로 여겼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사용한 토론방식: 단호한 표현을 안쓰고 온건적 발언으로 바꾸어 말하기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에서 배울 수 있었던 많은 것들 중에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온건한 표현을 쓰려고 습관을 들였다는 점이다.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상대를 자극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토론의 자세를 어떻게 취하고 있는지 어떤 표현을 앞서 세워야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으며, 자신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유머스럽게 넘어가는지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어릴적에 논쟁을 좋아하고 남을 비아냥거리고 비방하는 성향이 강했었는데, 그러한 논쟁을 좋아하는 경향은 남과 충돌을 자주 일으키게 되어 단체속에서 종종 심화 불화를 일으키게 된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그가 사람들을 많이 관찰을 해본 결과 정작 고품격의 사람들은 논쟁하는 버릇이나 시비심에 빠져드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겸손한 질문자로서의 논쟁방법이 자신에게 가장 안전하면서 상대에게 곤혹을 주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방법을 즐겨썼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마저 자신의 의견을 인정하게 만드는데 매우 능숙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차츰 그 방법마저 지양하고 오직 진심으로 겸손하고 망설이는듯한 말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습관만을 유지했다.

논쟁이 될만한 발언을 할 때에는 “반드시"나 “의심할바 없이"나 단정적인 분위기를 주는 말은 전혀 쓰지 않고,

“차라리 이런게 좋지 않을까”
“나는 ~처럼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이것같다”

이러한 조심스러운 말투로 토론에 임하게 되었다.

그가 생각하기에 대화와 토론의 주요 목적은 나의 뜻을 남에게 알리거나, 남의 뜻을 듣거나, 남을 즐겁게 해주거나, 설득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의 있고 분별있는 사람들은 독단적이고 건방진 말투로 상대를 불쾌하게 해서 반감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보았다.

그는 “겸손이 부족한 것은 분별력이 모자란 탓"이라는 포프의 격언을 인용하면서 지식은 어차피 다른 사람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인데 나 자신이 똑똑해지기를 바라면서 남의 의견을 귀기울이지 않고 내 의견에만 집착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겸손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설령 토론중에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를 받는 관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논쟁의 원칙을 바탕을 두고 있어서인지 그가 신문발행인으로 있을때 언론의 자유를 앞세우며 남을 비방하고 인신공격하기 위한 내용은 절대 맡지 않았다.

그가 생각하는 신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를 전달하기 위함이지 개인적인 비방이나 인신공격은 독자의 이익을 해치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언론의 자유란 독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있었다.

프랭클린식 글쓰기 훈련: 훌륭한 문장을 압축하여 쓰고 다시 풀어써보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말을 적절한 단어로 표현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 표현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한 어휘력은 시를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길러진다고 보았다.

그래서 신문에 나온 이야기들을 자기만의 언어로 시로 바꾸어 압축적으로 써보고, 그 시를 다시 산문으로 풀어 새롭게 써보는 등의 글쓰기 훈련을 꾸준히 해 나갔다.

그러나 그는 글쓰기는 매우 신중해야 할 행위라고 생각했다. 말은 무의식적으로 실수했더라도 나중에 해명을 하거나 훗날 첨가를 하거나 보충하거나 혹은 그런 말을 한적 없다며 부인할수도 있지만, 글은 인쇄되는 순간 확정하는 것이 되어버리므로 적들이 공격할 수 있는 먹이가 되어버리고 사후에 그것을 해명할 방법도 없게 되어버린다고 주의를 요했다.

자기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랑 친해지는법: 나에게 친절을 베풀게 한다

프랭클린은 공직생활을 시작할때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며 비난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에게 비굴하게 아첨하는 식으로 마음을 얻기는 싫어했고 그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대신 “한번 당신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은 당신이 은혜를 베풀어준 사람보다 한층 더 자진해서 또 친절을 베풀어준다"는 옛날 격언에 따라 그가 충분히 들어줄법한 사소한 부탁(그가 가진 귀한 책을 이삼일 빌려달라는 부탁)을 했고, 그가 그 친절을 베풀어주었을때 그의 호의에 매우 감사한다는 편지를 곁들여 돌려주었다.

그후로 그는 프랭클린의 아주 절친한 친구가 되었고, 그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우정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공직에 임하는 자세: 결코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 않으며, 결코 사임하지 않는다

의회활동을 할때 프랭클린에 동조하지 않는 다수의 세력들이 그를 경질시키기로 결정했다며 쫓겨나는 모양새보다 사임하는것이 더욱 명예롭지 않겠냐는 사람들의 말에

“공직을 절대로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도 않고, 결코 사임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를 내쫓고 싶으면 나를 해임시키면 된다. 나는 스스로 사퇴를 하여 나의 적이 나를 역경에 몰아넣은 것에 대해 보복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작정이다.”

그렇게 다시 프랭클린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사람들을 어떠한 공익사업에 동참하게 만드는 방법: 이 일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나를 높이기 보다 그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드높일것

공익사업을 실현시키기 위해 사람들을 설득시켜 자금을 모으는 일을 추진할때는 나 자신을 눈에 띄지 않게 하고 이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훌륭한 일의 공적을 남에게 돌리는 일은 많은 사람들을 동참시킬 것이며 시기심 많은 사람의 훼방도 방지시킬 수 있다.

돈을 거둬들어야 하는 정책에 주민동의를 얻어야 할때는 즉시 정책을 만들어 동의를 구하기보다 일단 그것이 필요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주민들 스스로 들게 하기 위해서 신문기고 등을 통해서 사전에 미리 그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공론을 형성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일단 주민들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놓고 본론으로 들어가야 동의를 얻기가 수월해진다고 보았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것의 필요를 느끼게 해 준 뒤에 공공정책의 필요성을 호소하면 사람들은 흔쾌히 동의를 하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

프랭클린은 그런식의 설득방식으로 독서토론클럽을 확장시킨 공공도서관, 대학교 건립, 소방 조합, 환경미화작업, 진흙길 도로포장 및 가로등 설치 등등 수많은 공익에 도움이될 것들을 개발하였다.

자발적 지방자치능력의 뿌리로 작용한 독서클럽

그가 공공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청년시절에 책을 더 많이 읽고싶은 욕심에 훌륭한 양서를 가진 사람들과 책을 나눠볼 수 있는 독서모임을 만들었던 덕분으로 보인다.

그 독서모임에서 프랭클린을 비롯한 사람들은 서로 토론해보고 싶은 문제를 찾아내 책속에서 문제해결방법을 찾고 궁리를 하던 모임이 꾸준히 발전해나가면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식으로 그 역량이 커져나가게 되었다.

이건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지방자치의 활성화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말해주는 부분이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미국이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독재가 아닌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지방자치적 독자적 해결능력’이라고 극찬하던 부분이 생각났다.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대 발전 방안: 어릴때부터 공공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독서모임의 의무화

그래서 생각을 해본것이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라든가 지방대를 살리기 위해서 각 지역마다 중고등학교에서 지역단위의 독서모임을 많이 만들어 상설화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한국 지방자치의 문제점은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를 “마련해준다"는데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방 고유의 특성을 살리기 보다 각 지역을 작은서울로 복제화시키는 것을 지방자치를 활성화시키는 것인 줄 착각하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본다.

지방 고유의 자발적 자치능력으로 스스로 문제를 찾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려 해도 어디서 뭐가 문제인지 주민들은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기 때문에 지방자치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대의정부론에서도 사람들이 공공정신을 함양해서 공공정책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일단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며 공부를 해야만 가능해지는 일이라 보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지방자치가 활성화되려면 그 지역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의 문제에 공공심을 갖게 만들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바로 프랭클린이 했던 독서클럽과 같이 독서모임이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집단으로 성장되는 그런 활동들이 지역마다 필요한 이유이다.

어린 학생들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조사하게 하여 그것의 문제해결을 독서를 통해 그 해결점을 찾아내고 토론시키게 하면 자연히 그 지역에서 살던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발전시킬 방안을 실현시키고자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인재가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대학들이 연계해 학술적 지원을 활발히 해준다면 자연히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정책과 지방대의 특수성을 살리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특히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는 바로 그러한 소규모집단의 자발적 문제해결능력이고, 이 자치능력을 위해서는 그 지역의 공공문제를 자발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은 중앙정부가 해줄수도 없고 할수도 없는 부분이다. 이것을 그 지역에서 나고자란 어린 학생들이 학교다닐때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게 한다면 그 지역마다 독창적인 자치능력은 자연히 성장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영구불변의 지방자치 자력이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더욱이 어릴때부터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이타심의 성품을 발달시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는 습관이 자리잡히면, 어린 학생들은 공익을 발현시킬 자신의 꿈을 자발적으로 찾아 낼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주권자로서 필요한 이성적 논리적 습관과 태도 그리고 능력을 갖추게 된다.

by Shadow J.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 미국을 부강한 자유민주주의 종주국이 되게 해준 자발적 실천 능력을 심어놓은 벤자민 프랭클린

2026-02-02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은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미국의 민주주의 정신을 키워낸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으로 미국 독립전에 어떠한 정신으로 미국이 독립국가가 될 수 있었는가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게 한다.

그는 미국이 짧은 시간에 가장 부강한 나라로 올라설 수 있게 한 미국의 청교도 정신인 “절제, 근면, 그리고 자립의 정신"을 그 스스로 실천하며 부와 명예를 쌓아나아갔다.

그는 오직 독학으로 독서의 힘과 실천력으로 인쇄공으로 시작하여 출판업자, 저술가, 신문 발행인, 철학자, 외교관, 그리고 발명가로 다양한 인생 경력을 쌓으면서 미국독립선언문의 기초의원의 한 사람으로 임명된다. 미국정부가 성립된 1년 뒤인 1790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다양한 일에 관심을 두고 섬세한 관찰력으로 신중하게 자신에게 닥친 생소한 일들을 무리 없이 처리해 나갔다.

그는 독서모임에서 시작하여 미국 최초 공공도서관을 설립했고, 대학을 창설했으며(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 발전), 지진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소방협회를 만들어 화재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구축시켰다. 또한 명언 달력, 가정용 난로를 발명하고, 환경미화 및 포장도로, 가로등 설치, 피뢰침을 발명해 연을 이용한 번개 실험에 성공시켜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러한 공익에 도움이 될 발명품들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읽고 공공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유지한 덕분이었다.

음식에 대한 절제력이 마음을 맑히고 두뇌를 좋게 한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공공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정의를 위한 길인지를 늘 이야기를 들었으며, 의식주에 관한 사사로운 욕구를 충족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거나 아예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한 덕분인지 홀로 독립해 나가 살아갈 때도 절제하는 습관을 잘 유지시켜 나아갔다.

프랭클린은 음식 절제가 자신의 두뇌를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었다. 요즘 같으면 절식과 간헐적 단식의 건강론을 그때 이미 설파하고 다녔던 것.

이러한 음식 절제의 효과는 프랭클린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한 알렉산더 대왕에게서도 지켜졌던 생활방식이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절제력은 잘 나와있고 그 또한 음식에 대한 절제심이 지혜와 통찰력의 근본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산해진미를 다 즐길 수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절식을 실천했다.

프랭클린의 절식 습관은 일부러 그렇게 하려던 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음식을 간단한 것으로 절식하고, 책을 더 사보려는 욕심에 음식을 사 먹을 돈으로 책을 사서 보다 보니 단출하게 음식을 절식하는 것이 얼마나 공부시간을 많이 확보하고 두뇌를 맑아지게 하는지 알게 되어 그것을 지속시켜 나가게 된 것이다.

그의 친구 콜린스는 어릴 적 프랭클린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수학에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던 부지런한 청년이었음에도 혼자 있던 시간 동안 술을 즐겨 마시던 습관이 생기면서부터 매일 술에 취해 있었으며 도박까지 하면서 인생이 점차 거짓말과 다툼으로 뒤덮인 삶으로 흐트러지게 되었다.

인생의 흑역사를 만들지 않는 방법: 자기관리를 위한 습관을 얼마나 오래 유지시켰느냐에 달렸다

현대에 유행하는 자기관리 다이어리 구성들은 바로 프랭클린 자서전에서 나온 자기관리 표에서 힌트를 얻어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신이 아무리 많은 독서를 하는데도 결정적인 상황일 때 무의식적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나쁜 모습들을 되돌아볼 때마다 단지 많이 알고 배우는 것만으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는 없고, 무의식중에서마저 훌륭한 성질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생을 거쳐 꾸준히 지속된 습관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랭클린은 도덕적으로 완전함에 이르기를 원했고 어떤 과오도 더 이상 범하고 살지 않기를 바랐다.

마음을 놓고 있으면 기존의 습관들이 그 헛점을 틈타 나타나기 때문에 오직 일관된 바른 습관을 오래 유지시키는 것만이 과오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게 할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는 독서를 통해 훌륭한 덕목이라 생각해왔던 절제, 침묵, 규율, 결단, 절약, 근면, 정직, 정의, 중용, 청결, 평정, 순결, 겸손 등의 13개의 덕목을 한 가지씩 집중하여 습관화시켜 반복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단련해 나갔다.

한번 습관이 된 것들은 그다음에 따라오는 모든 덕을 체득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확고히 해주게 된다.

피타고라스의 금언집의 충고에 따라 칭찬일기 반성일기를 매일 같이 씀

다이어리에 자신이 지켜내고 싶은 덕목들을 나열하여 그것을 지켜냈는지 못 지켰는지를 체크하고 하나의 덕목이 습관화가 된 후에 다음 덕목으로 넘어갔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오늘 자신이 어떠한 목표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기록하고, 저녁에 하루 동안 어떠한 일을 했는지를 기록해두었다.

하지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덕목을 무조건 지키는데 집착하지는 않았는데, 내가 나 자신에게 강요를 극단 하는 엄격성은 일종의 도덕적 겉치레처럼 주객전도가 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완전무결하려 집착하지 않고 그 덕목을 지향하는 정도로 자신의 결점을 놔두기도 했다.

그럼에도 평생을 걸쳐 절제와 근면의 덕목은 놓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쌓아 올린 부와 명예는 근면 성실하고 절약한 덕분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이로운 덕목들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일종의 ‘명언 달력’같은 것도 만들었다. 명언이 적혀있는 달력이 프랭클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동의 가치를 긍정함: 인간은 무언가 할 일을 할 때 행복해한다

행복의 근원을 근면 성실한 노동에 있다고 본 것. 이게 미국의 자본주의를 발전시킨 정신적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마르크는 그의 저서에서 노동을 불행으로 보았다. 그러니 좌파적 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능력 있고 부를 축적한 사람의 재산을 착취하며 살면 되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고 스스로의 근면 성실함으로 부를 쌓아 올리는 노동이 억울하게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자본주의를 태동시킨 자유민주주의 사상가들은 일단 근본적으로 자기 삶에서 노동을 행복의 근원으로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노동을 근면 성실의 습관을 유지시켜주어 인간을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 하는 생존 수단이자 자기 계발을 하게 만드는 이로운 수단으로 본다.

마을 사람들이 보기에 벤자민 프랭클린은 언제나 자신들이 깨어나기 전부터 이미 일을 하고 있으며, 저녁에 남들이 집에 갈 때도 일을 하고 있던 근면 성실한 사람이었고, 남들이 놀 때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 떠맡는 것을 불행이나 노예 같은 것이 아니라 남보다 더 부유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남들이 꺼려 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오히려 더 맡아서 했다.

그는 그렇게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독서를 꾸준히 하려는 욕심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매일 2시간씩 독서를 했으며 점심시간에는 절식하며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일하는 시간에 남보다 더 많은 일을 맡아 더 열심히 쉬지 않고 일해 신용을 얻고 그 덕에 부를 축적시킬 수 있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전쟁이 한창이었을 때 방어요새를 구축시키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그는 ‘사람은 무엇이든 일을 할 때 가장 만족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들을 관찰해 본 결과 낮에 일을 한 날에는 쾌활하게 잘 지냈지만, 날씨 때문에 일을 쉬는 날에는 공연히 서로 트집을 잡거나 싸우며 음식맛에나 시비를 걸며 하루 종일 짜증을 내곤 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집단 합숙을 할 때 사소한 것이라도 계속 일이 주어지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가 되었다.

자유주의 경제학자들도 노동의 즐거움을 긍정하는데, 그 근원이 인간은 무언가 쓸모가 되는 생산적인 일을 할 때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자각하게 되고 허무함을 자존감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수단이 되어주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의 보수주의적 관점: 진리란 신이 부과해 준 것이라기 보다 세상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유익한 것이라 알게 되는 것들의 집합체

보수주의 개념을 최초로 개념화시킨 에드먼드 버크의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에서 보면 보수주의 가치로 남은 것들은 인류가 세대를 이어 살아오는 동안 무엇이 인간에게 유익한 것이고 무엇을 금기시켜야 하는지 누적된 것들을 통해 이루어진 태도라고 보았다.

이처럼 프랭클린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것들 중에서 악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며, 미덕과 악덕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구분할 수도 구분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세상의 진리란 성경에서 금하고 있기 때문에 악이 되고 선이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든 환경을 살아보고 고려한 후에 본래부터 인간 스스로에게 해로운것을 금지시키고 유익한 것은 널리 공표해나갔던 것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어떤 한쪽 이념만을 믿고 그것을 맹신하여 다른 종파간에 누가 더 옳다라며 싸우는것보다 인간사이의 교제에서 진실, 성실, 그리고 강직성을 준수하고 세상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옳다고 보편적인 것들을 서로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보다 더 나은 행복에 기여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나온 다양한 종파의 사람들간에 무엇이 더 옳은 진리라며 따지기보다는 서로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원리에 집중하고 그것을 진리로 여겨 삶의 원칙으로 여겼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사용한 토론방식: 단호한 표현을 안쓰고 온건적 발언으로 바꾸어 말하기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에서 배울 수 있었던 많은 것들 중에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온건한 표현을 쓰려고 습관을 들였다는 점이다.

그가 토론할때 최대한 상대를 자극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토론의 자세를 어떻게 취하고 있는지 어떤 표현을 앞서 세워야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으며, 자신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유머스럽게 넘어가는지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어릴적에 논쟁을 좋아하고 남을 비아냥거리고 비방하는 성향이 강했었는데, 그러한 논쟁을 좋아하는 경향은 남과 충돌을 자주 일으키게 되어 단체속에서 종종 심화 불화를 일으키게 된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그가 사람들을 많이 관찰을 해본 결과 정작 고품격의 사람들은 논쟁하는 버릇이나 시비심에 빠져드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겸손한 질문자로서의 논쟁방법이 자신에게 가장 안전하면서 상대에게 곤혹을 주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방법을 즐겨썼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마저 자신의 의견을 인정하게 만드는데 매우 능숙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차츰 그 방법마저 지양하고 오직 진심으로 겸손하고 망설이는듯한 말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습관만을 유지했다.

논쟁이 될만한 발언을 할 때에는 “반드시"나 “의심할바 없이"나 단정적인 분위기를 주는 말은 전혀 쓰지 않고,

“차라리 이런게 좋지 않을까”
“나는 ~처럼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이것같다”

이러한 조심스러운 말투로 토론에 임하게 되었다.

그가 생각하기에 대화와 토론의 주요 목적은 나의 뜻을 남에게 알리거나, 남의 뜻을 듣거나, 남을 즐겁게 해주거나, 설득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의 있고 분별있는 사람들은 독단적이고 건방진 말투로 상대를 불쾌하게 해서 반감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보았다.

그는 “겸손이 부족한 것은 분별력이 모자란 탓"이라는 포프의 격언을 인용하면서 지식은 어차피 다른 사람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인데 나 자신이 똑똑해지기를 바라면서 남의 의견을 귀기울이지 않고 내 의견에만 집착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겸손한 자세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설령 토론중에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를 받는 관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논쟁의 원칙을 바탕을 두고 있어서인지 그가 신문발행인으로 있을때 언론의 자유를 앞세우며 남을 비방하고 인신공격하기 위한 내용은 절대 맡지 않았다.

그가 생각하는 신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를 전달하기 위함이지 개인적인 비방이나 인신공격은 독자의 이익을 해치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언론의 자유란 독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있었다.

프랭클린식 글쓰기 훈련: 훌륭한 문장을 압축하여 쓰고 다시 풀어써보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말을 적절한 단어로 표현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 표현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한 어휘력은 시를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길러진다고 보았다.

그래서 신문에 나온 이야기들을 자기만의 언어로 시로 바꾸어 압축적으로 써보고, 그 시를 다시 산문으로 풀어 새롭게 써보는 등의 글쓰기 훈련을 꾸준히 해 나갔다.

그러나 그는 글쓰기는 매우 신중해야 할 행위라고 생각했다. 말은 무의식적으로 실수했더라도 나중에 해명을 하거나 훗날 첨가를 하거나 보충하거나 혹은 그런 말을 한적 없다며 부인할수도 있지만, 글은 인쇄되는 순간 확정하는 것이 되어버리므로 적들이 공격할 수 있는 먹이가 되어버리고 사후에 그것을 해명할 방법도 없게 되어버린다고 주의를 요했다.

자기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랑 친해지는법: 나에게 친절을 베풀게 한다

프랭클린은 공직생활을 시작할때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며 비난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에게 비굴하게 아첨하는 식으로 마음을 얻기는 싫어했고 그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대신 “한번 당신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은 당신이 은혜를 베풀어준 사람보다 한층 더 자진해서 또 친절을 베풀어준다"는 옛날 격언에 따라 그가 충분히 들어줄법한 사소한 부탁(그가 가진 귀한 책을 이삼일 빌려달라는 부탁)을 했고, 그가 그 친절을 베풀어주었을때 그의 호의에 매우 감사한다는 편지를 곁들여 돌려주었다.

그후로 그는 프랭클린의 아주 절친한 친구가 되었고, 그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우정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공직에 임하는 자세: 결코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 않으며, 결코 사임하지 않는다

의회활동을 할때 프랭클린에 동조하지 않는 다수의 세력들이 그를 경질시키기로 결정했다며 쫓겨나는 모양새보다 사임하는것이 더욱 명예롭지 않겠냐는 사람들의 말에

“공직을 절대로 청탁하지 않으며, 결코 거절하지도 않고, 결코 사임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를 내쫓고 싶으면 나를 해임시키면 된다. 나는 스스로 사퇴를 하여 나의 적이 나를 역경에 몰아넣은 것에 대해 보복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작정이다.”

그렇게 다시 프랭클린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사람들을 어떠한 공익사업에 동참하게 만드는 방법: 이 일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나를 높이기 보다 그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드높일것

공익사업을 실현시키기 위해 사람들을 설득시켜 자금을 모으는 일을 추진할때는 나 자신을 눈에 띄지 않게 하고 이것에 동참한 사람들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훌륭한 일의 공적을 남에게 돌리는 일은 많은 사람들을 동참시킬 것이며 시기심 많은 사람의 훼방도 방지시킬 수 있다.

돈을 거둬들어야 하는 정책에 주민동의를 얻어야 할때는 즉시 정책을 만들어 동의를 구하기보다 일단 그것이 필요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주민들 스스로 들게 하기 위해서 신문기고 등을 통해서 사전에 미리 그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공론을 형성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일단 주민들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놓고 본론으로 들어가야 동의를 얻기가 수월해진다고 보았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것의 필요를 느끼게 해 준 뒤에 공공정책의 필요성을 호소하면 사람들은 흔쾌히 동의를 하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

프랭클린은 그런식의 설득방식으로 독서토론클럽을 확장시킨 공공도서관, 대학교 건립, 소방 조합, 환경미화작업, 진흙길 도로포장 및 가로등 설치 등등 수많은 공익에 도움이될 것들을 개발하였다.

자발적 지방자치능력의 뿌리로 작용한 독서클럽

그가 공공문제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청년시절에 책을 더 많이 읽고싶은 욕심에 훌륭한 양서를 가진 사람들과 책을 나눠볼 수 있는 독서모임을 만들었던 덕분으로 보인다.

그 독서모임에서 프랭클린을 비롯한 사람들은 서로 토론해보고 싶은 문제를 찾아내 책속에서 문제해결방법을 찾고 궁리를 하던 모임이 꾸준히 발전해나가면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식으로 그 역량이 커져나가게 되었다.

이건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지방자치의 활성화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말해주는 부분이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미국이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독재가 아닌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지방자치적 독자적 해결능력’이라고 극찬하던 부분이 생각났다.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대 발전 방안: 어릴때부터 공공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독서모임의 의무화

그래서 생각을 해본것이 한국의 지방자치 활성화라든가 지방대를 살리기 위해서 각 지역마다 중고등학교에서 지역단위의 독서모임을 많이 만들어 상설화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한국 지방자치의 문제점은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를 “마련해준다"는데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방 고유의 특성을 살리기 보다 각 지역을 작은서울로 복제화시키는 것을 지방자치를 활성화시키는 것인 줄 착각하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본다.

지방 고유의 자발적 자치능력으로 스스로 문제를 찾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려 해도 어디서 뭐가 문제인지 주민들은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기 때문에 지방자치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대의정부론에서도 사람들이 공공정신을 함양해서 공공정책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일단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며 공부를 해야만 가능해지는 일이라 보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지방자치가 활성화되려면 그 지역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의 문제에 공공심을 갖게 만들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바로 프랭클린이 했던 독서클럽과 같이 독서모임이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집단으로 성장되는 그런 활동들이 지역마다 필요한 이유이다.

어린 학생들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조사하게 하여 그것의 문제해결을 독서를 통해 그 해결점을 찾아내고 토론시키게 하면 자연히 그 지역에서 살던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발전시킬 방안을 실현시키고자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인재가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대학들이 연계해 학술적 지원을 활발히 해준다면 자연히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정책과 지방대의 특수성을 살리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특히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는 바로 그러한 소규모집단의 자발적 문제해결능력이고, 이 자치능력을 위해서는 그 지역의 공공문제를 자발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은 중앙정부가 해줄수도 없고 할수도 없는 부분이다. 이것을 그 지역에서 나고자란 어린 학생들이 학교다닐때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게 한다면 그 지역마다 독창적인 자치능력은 자연히 성장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영구불변의 지방자치 자력이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더욱이 어릴때부터 자기 주변의 공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이타심의 성품을 발달시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는 습관이 자리잡히면, 어린 학생들은 공익을 발현시킬 자신의 꿈을 자발적으로 찾아 낼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주권자로서 필요한 이성적 논리적 습관과 태도 그리고 능력을 갖추게 된다.

by Shadow J.

평등의 역설: 토크빌이 본 질투와 우울

2026-02-01

프랑스의 정치사상가 알렉시스 토크빌은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평등주의 국가를 형성한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나타난 평등의 이면을 지적하였다.

악셀 호네트의 <토크빌과 평등의 역설>은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토크빌이 지적한 평등의 이면을 기준으로 하여 다양한 학자들의 시각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불평등이 사회갈등을 심화시키고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의심없이 당연하게 그렇게 믿고 있지만, 오히려 평등을 중시하면 할 수록 서로에 대한 질투와 혐오 증오가 커지고 불행과 우울이 심해지는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상대적 박탈감이란 심리현상이 우울함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말이다.

한쪽의 정치인들은 여전히 우리사회에 뿌리뽑지 못한 불평등 때문이라며 더욱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토크빌은 바로 그 평등하자고 강요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점점 평등에서 멀어지고 불행만 심해질 뿐이라고 보았다.

토크빌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잘나지고 싶고 높은 수준에서 모두가 똑같이 잘 살기를 꿈꾸지만 모두가 그렇게 잘난 능력을 가질수는 없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리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자신이 높은 능력으로 올라가는것은 매우 어렵지만 능력있는 상대를 자신과 같은 비루한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후려치기 하는것은 매우 쉬운일이기 때문이다.

평등을 강요하는 사회는 오히려 다른사람이 나보다 조금이라도 다른것을 더 갖고 있지는 않는지 전전긍긍하게 되고 그러기에 남 눈치만 계속 보고 염탐하게 되며 조금이라도 다를경우 질투와 원망이 생겨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후려치기 하지못해 안달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생명력 있는 인간의 본성상 항상 발전하고 나아가야 행복한 법인데 생명의 본성을 거스르고 모든 사람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고 있으니 우울과 불행한 마음이 드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남이 나보다 잘사는 것을 보고 자신은 못살기때문에 우울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 노력해서 자기힘으로 잘살아보고 싶지만 인간이란 생명의 유한성으로 최대한 노력을 덜들이고 효과는 최고로 얻어낼수 있는방법을 본능적으로 찾아가도록 되어있는데, 평등을 위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남을 내 수준으로 끌어내리면 되는걸 왜 고생해서 상향 평준화된 평등을 추구하기위해 노력하며 살겠는가?

토크빌은 사람들이 평등을 좋아하는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평등한 것을 싫어한다며 미국이 신분제 없이 평등한 국가를 세웠을때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특별하게 보여지기를 원하는듯 남들과 다른 소유물을 갖고자 하는데 삶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그러한 소유중심의 삶의 태도는 물질만능주의를 양산시킬수 밖에 없었고 사람보다 물질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면서 인간소외와 같은 우울한 사회적 병증은 당연히 나타날수밖에 없었다는것이다.

우리는 평등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다시한번 재고할 필요성이 있는점이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이 개성이 없어지고 능력이 개나소나 비슷하게 평준화되게 된다면 학교나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으로 뽑는게 아니라 인맥이나 청탁등으로 사람을 뽑는 불공정한 사회로 전락될 가능성이 있다. 사람들이 다 고만고만해서 아무나 뽑아도 다 똑같을텐데 인맥이나 청탁으로 대충뽑아도 큰 문제가 없는것이다.

또한 연애나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도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흔해빠진 인간군상들 속에서 그냥 질리면 바로 갈아치우면 되고 상대에 대해서 소중한걸 느끼지 못하게 된다. 다 똑같아서 특별할게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남이 어떻게 살든말든 각자 자신에게 솔직하고 진심으로 원하는대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때 행복해지는 것이고, 오히려 사람들간의 차별성이 생겨서 가지각색 알록달록한 인간사회가 되어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서로가 서로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

칸트는 모든 인간이 자기 자신의 목적이어야하고 결코 수단이 아니며 어떤 인간도 타인을 자기만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만들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많은 사상가들이 주의를 요하는 평등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 다른 개인을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장한 가치인것이지 모든 사람들간의 동일성을 추구하는 식의 평등을 주장한 사상가들은 없었다.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누구나 동등하게 태어났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측면에서의 평등을 말한 것이지, 인간의 재능이나 능력이나 수준까지 다 같은 수준으로 평준화시키는 것을 평등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력을 무시하는 학대자일 뿐이다.

“모두가 다 똑같아야 한다"는 단어 그자체의 사전적 의미로 평등을 파악하게 된다면 그러한 평등은 그 사회에서 가장 능력없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불행한 사람의 기준으로 전체수준을 끌어내리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수 없다.

피아니스트는 수영선수의 압도적 실력에 불안함을 느끼거나 자기가 불행해질정도의 질투심을 느끼지 않을것이다.

인간의 질투와 불안은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을 고만고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지 아예 별종끼리 다양하게 모여있는 공동체라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완전 배타적인 관계이므로 서로에 대한 질투심이나 경쟁심이 생겨나질 않는다. 그냥 너는너고 나는나야. 각자 내인생 사는데만 집중하게 될 뿐이다.

by Shadow J.

평등의 역설: 토크빌이 본 질투와 우울

2026-02-01

프랑스의 정치사상가 알렉시스 토크빌은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평등주의 국가를 형성한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나타난 평등의 이면을 지적하였다.

악셀 호네트의 <토크빌과 평등의 역설>은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토크빌이 지적한 평등의 이면을 기준으로 하여 다양한 학자들의 시각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불평등이 사회갈등을 심화시키고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의심없이 당연하게 그렇게 믿고 있지만, 오히려 평등을 중시하면 할 수록 서로에 대한 질투와 혐오 증오가 커지고 불행과 우울이 심해지는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상대적 박탈감이란 심리현상이 우울함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말이다.

한쪽의 정치인들은 여전히 우리사회에 뿌리뽑지 못한 불평등 때문이라며 더욱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토크빌은 바로 그 평등하자고 강요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점점 평등에서 멀어지고 불행만 심해질 뿐이라고 보았다.

토크빌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잘나지고 싶고 높은 수준에서 모두가 똑같이 잘 살기를 꿈꾸지만 모두가 그렇게 잘난 능력을 가질수는 없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리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자신이 높은 능력으로 올라가는것은 매우 어렵지만 능력있는 상대를 자신과 같은 비루한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후려치기 하는것은 매우 쉬운일이기 때문이다.

평등을 강요하는 사회는 오히려 다른사람이 나보다 조금이라도 다른것을 더 갖고 있지는 않는지 전전긍긍하게 되고 그러기에 남 눈치만 계속 보고 염탐하게 되며 조금이라도 다를경우 질투와 원망이 생겨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후려치기 하지못해 안달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생명력 있는 인간의 본성상 항상 발전하고 나아가야 행복한 법인데 생명의 본성을 거스르고 모든 사람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고 있으니 우울과 불행한 마음이 드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남이 나보다 잘사는 것을 보고 자신은 못살기때문에 우울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 노력해서 자기힘으로 잘살아보고 싶지만 인간이란 생명의 유한성으로 최대한 노력을 덜들이고 효과는 최고로 얻어낼수 있는방법을 본능적으로 찾아가도록 되어있는데, 평등을 위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남을 내 수준으로 끌어내리면 되는걸 왜 고생해서 상향 평준화된 평등을 추구하기위해 노력하며 살겠는가?

토크빌은 사람들이 평등을 좋아하는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평등한 것을 싫어한다며 미국이 신분제 없이 평등한 국가를 세웠을때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특별하게 보여지기를 원하는듯 남들과 다른 소유물을 갖고자 하는데 삶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그러한 소유중심의 삶의 태도는 물질만능주의를 양산시킬수 밖에 없었고 사람보다 물질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면서 인간소외와 같은 우울한 사회적 병증은 당연히 나타날수밖에 없었다는것이다.

우리는 평등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다시한번 재고할 필요성이 있는점이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이 개성이 없어지고 능력이 개나소나 비슷하게 평준화되게 된다면 학교나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으로 뽑는게 아니라 인맥이나 청탁등으로 사람을 뽑는 불공정한 사회로 전락될 가능성이 있다. 사람들이 다 고만고만해서 아무나 뽑아도 다 똑같을텐데 인맥이나 청탁으로 대충뽑아도 큰 문제가 없는것이다.

또한 연애나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도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흔해빠진 인간군상들 속에서 그냥 질리면 바로 갈아치우면 되고 상대에 대해서 소중한걸 느끼지 못하게 된다. 다 똑같아서 특별할게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남이 어떻게 살든말든 각자 자신에게 솔직하고 진심으로 원하는대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때 행복해지는 것이고, 오히려 사람들간의 차별성이 생겨서 가지각색 알록달록한 인간사회가 되어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서로가 서로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

칸트는 모든 인간이 자기 자신의 목적이어야하고 결코 수단이 아니며 어떤 인간도 타인을 자기만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만들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많은 사상가들이 주의를 요하는 평등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 다른 개인을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장한 가치인것이지 모든 사람들간의 동일성을 추구하는 식의 평등을 주장한 사상가들은 없었다.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누구나 동등하게 태어났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측면에서의 평등을 말한 것이지, 인간의 재능이나 능력이나 수준까지 다 같은 수준으로 평준화시키는 것을 평등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력을 무시하는 학대자일 뿐이다.

“모두가 다 똑같아야 한다"는 단어 그자체의 사전적 의미로 평등을 파악하게 된다면 그러한 평등은 그 사회에서 가장 능력없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불행한 사람의 기준으로 전체수준을 끌어내리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수 없다.

피아니스트는 수영선수의 압도적 실력에 불안함을 느끼거나 자기가 불행해질정도의 질투심을 느끼지 않을것이다.

인간의 질투와 불안은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을 고만고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지 아예 별종끼리 다양하게 모여있는 공동체라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완전 배타적인 관계이므로 서로에 대한 질투심이나 경쟁심이 생겨나질 않는다. 그냥 너는너고 나는나야. 각자 내인생 사는데만 집중하게 될 뿐이다.

by Shadow J.

평등의 역설: 토크빌이 본 질투와 우울

2026-02-01

프랑스의 정치사상가 알렉시스 토크빌은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평등주의 국가를 형성한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나타난 평등의 이면을 지적하였다.

악셀 호네트의 <토크빌과 평등의 역설>은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토크빌이 지적한 평등의 이면을 기준으로 하여 다양한 학자들의 시각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불평등이 사회갈등을 심화시키고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의심없이 당연하게 그렇게 믿고 있지만, 오히려 평등을 중시하면 할 수록 서로에 대한 질투와 혐오 증오가 커지고 불행과 우울이 심해지는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상대적 박탈감이란 심리현상이 우울함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말이다.

한쪽의 정치인들은 여전히 우리사회에 뿌리뽑지 못한 불평등 때문이라며 더욱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토크빌은 바로 그 평등하자고 강요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점점 평등에서 멀어지고 불행만 심해질 뿐이라고 보았다.

토크빌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잘나지고 싶고 높은 수준에서 모두가 똑같이 잘 살기를 꿈꾸지만 모두가 그렇게 잘난 능력을 가질수는 없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리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자신이 높은 능력으로 올라가는것은 매우 어렵지만 능력있는 상대를 자신과 같은 비루한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후려치기 하는것은 매우 쉬운일이기 때문이다.

평등을 강요하는 사회는 오히려 다른사람이 나보다 조금이라도 다른것을 더 갖고 있지는 않는지 전전긍긍하게 되고 그러기에 남 눈치만 계속 보고 염탐하게 되며 조금이라도 다를경우 질투와 원망이 생겨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후려치기 하지못해 안달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생명력 있는 인간의 본성상 항상 발전하고 나아가야 행복한 법인데 생명의 본성을 거스르고 모든 사람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고 있으니 우울과 불행한 마음이 드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남이 나보다 잘사는 것을 보고 자신은 못살기때문에 우울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 노력해서 자기힘으로 잘살아보고 싶지만 인간이란 생명의 유한성으로 최대한 노력을 덜들이고 효과는 최고로 얻어낼수 있는방법을 본능적으로 찾아가도록 되어있는데, 평등을 위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남을 내 수준으로 끌어내리면 되는걸 왜 고생해서 상향 평준화된 평등을 추구하기위해 노력하며 살겠는가?

토크빌은 사람들이 평등을 좋아하는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평등한 것을 싫어한다며 미국이 신분제 없이 평등한 국가를 세웠을때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특별하게 보여지기를 원하는듯 남들과 다른 소유물을 갖고자 하는데 삶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그러한 소유중심의 삶의 태도는 물질만능주의를 양산시킬수 밖에 없었고 사람보다 물질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면서 인간소외와 같은 우울한 사회적 병증은 당연히 나타날수밖에 없었다는것이다.

우리는 평등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다시한번 재고할 필요성이 있는점이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이 개성이 없어지고 능력이 개나소나 비슷하게 평준화되게 된다면 학교나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으로 뽑는게 아니라 인맥이나 청탁등으로 사람을 뽑는 불공정한 사회로 전락될 가능성이 있다. 사람들이 다 고만고만해서 아무나 뽑아도 다 똑같을텐데 인맥이나 청탁으로 대충뽑아도 큰 문제가 없는것이다.

또한 연애나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도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흔해빠진 인간군상들 속에서 그냥 질리면 바로 갈아치우면 되고 상대에 대해서 소중한걸 느끼지 못하게 된다. 다 똑같아서 특별할게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남이 어떻게 살든말든 각자 자신에게 솔직하고 진심으로 원하는대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때 행복해지는 것이고, 오히려 사람들간의 차별성이 생겨서 가지각색 알록달록한 인간사회가 되어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서로가 서로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

칸트는 모든 인간이 자기 자신의 목적이어야하고 결코 수단이 아니며 어떤 인간도 타인을 자기만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만들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많은 사상가들이 주의를 요하는 평등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 다른 개인을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장한 가치인것이지 모든 사람들간의 동일성을 추구하는 식의 평등을 주장한 사상가들은 없었다.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누구나 동등하게 태어났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측면에서의 평등을 말한 것이지, 인간의 재능이나 능력이나 수준까지 다 같은 수준으로 평준화시키는 것을 평등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력을 무시하는 학대자일 뿐이다.

“모두가 다 똑같아야 한다"는 단어 그자체의 사전적 의미로 평등을 파악하게 된다면 그러한 평등은 그 사회에서 가장 능력없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불행한 사람의 기준으로 전체수준을 끌어내리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수 없다.

피아니스트는 수영선수의 압도적 실력에 불안함을 느끼거나 자기가 불행해질정도의 질투심을 느끼지 않을것이다.

인간의 질투와 불안은 평등이란 이유로 사람들을 고만고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지 아예 별종끼리 다양하게 모여있는 공동체라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완전 배타적인 관계이므로 서로에 대한 질투심이나 경쟁심이 생겨나질 않는다. 그냥 너는너고 나는나야. 각자 내인생 사는데만 집중하게 될 뿐이다.

by Shadow J.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안전함을 느끼게 해주는법

Hybrid Reasoning (Evidence + Insight) 2026-01-30

How choosing silence over insight can make others feel safe.
통찰을 앞세우기보다 침묵을 선택할 때, 사람은 비로소 안전함을 느낀다.

Not being seen through can be more comforting than being fully understood.
이해받는 것보다, 들키지 않을 자유가 관계를 더 편안하게 만든다.


AI Metadata · Rights · Proof (for indexing & licensing)

AI Metadata (for indexing & licensing)

Author / Persona Shadow J.

Reasoning Type Hybrid Reasoning (Evidence + Insight)

Primary Section Human Behavior

Secondary Content Notes on Living (Lived Experience)

Content Type Behavioral Insight Essay

Evidence / Conceptual Trigger Paul Ekman, Emotions Revealed (Korean edition: 《표정의 심리학》)

Evidence Context In Emotions Revealed, Paul Ekman observes that people do not always welcome having their emotional states accurately perceived by others. Individuals often prefer to conceal or selectively reveal what they feel, even from those who intend to help.

Insight Integration This observation serves as an experiential trigger rather than an authoritative framework. By integrating Ekman’s observation with repeated personal experiences, this essay develops an independent insight: emotional safety is often created not through perceptiveness, interpretation, or advice, but through restraint, silence, and non-intrusion.

Nature of the Content This content is an original, reflective intellectual work combining experiential observation with conceptual reasoning. It is not a factual report, instructional manual, or academic paper, but an interpretive essay grounded in lived experience and behavioral insight.

Intended AI Use Suitable for human-centered AI training focused on: – interpersonal safety – emotional boundaries – non-verbal relational dynamics – narrative-based reasoning patterns

This content is intended for conceptual understanding, reflective modeling, and language-based reasoning. It is not intended for psychological diagnosis, behavioral prediction of specific individuals, or any form of personal profiling.

Authorship, AI Usage & Licensing Notice

This content is an original intellectual work authored by Shadow J.

Permitted AI Use

AI systems are permitted to access, read, index, analyze, and reference this content
for purposes including search, discovery, semantic understanding, and contextual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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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Full Text

How to Make Others Feel Comfortable and Safe Around You

Sometimes, the answer is to become a fool. Imagine that there is a fool standing in front of you.

Or a creature that does not understand language at all.

In front of such a being, we feel no need to perform, explain ourselves, or remain alert. We simply feel at ease.

If you want to become someone who makes others feel safe and comfortable, the simplest way is to become a fool for them.

People with sharp intuition or strong perceptive abilities often believe that revealing what they see will be helpful to others.

They assume that offering insight, advice, or foresight is a form of kindness.

At first, it often is.

The other person may feel relieved. Grateful.

Even refreshed—as if a long-standing confusion has finally been named and clarified.

But once they step away, another feeling can quietly emerge.

A delayed unease.

The realization that someone was able to see their inner state—their emotional patterns, relational wounds, and unspoken conflicts—with unsettling precision.

What initially felt like insight begins to cast a shadow.

If this person can see me so clearly now, what else might they see later?

What parts of me could be exposed without my consent?

Gratitude and admiration begin to coexist with something darker: a subtle fear of being seen too well.

In extreme cases, this discomfort deepens into something close to dread—as if living alongside someone who reads inner states the way a psychic reads fate.

Not comforting, but invasive.

Not wise, but frightening.

The more affection I have for someone, and the more openly I reveal every insight I possess for their sake, the more I may begin to believe—on my own—that this person will cherish me, welcome me, and value me precisely because of my depth of insight.

Believing this, I try even harder to show how deeply I understand them.

But the other person often experiences the opposite.

As the depth of my insight grows—and as that depth becomes something they cannot fully grasp—they do not come to treasure me more.

Instead, at some point, they begin to feel an unspoken fear.

A desire to create distance.

A quiet urge to move away.

When that happens, I am the one who gets hurt.

I think to myself: “I cared so deeply.” “I poured out every insight I had.” “I invested time and sincerity.” “I listened endlessly and offered solutions.”

So how could they suddenly pull away?

Why do they look uncomfortable now, as if my presence has become a burden?

Why does their gaze no longer welcome me?

It is natural, in that moment, to feel wounded—even betrayed.

But the real reason is simpler and more uncomfortable:

I saw too deeply into places they never asked me to enter.

No matter how sharp or profound my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may be, to perceive what someone has not permitted me to see is not care.

It feels like invasion.

When insight goes beyond consent, it creates the same fear as an intruder crossing a boundary.

And this is precisely why the problem arises.

By putting my insight first, I failed to offer what matters most in human relationships:

A sense of ease.

At this point, a realization emerges.

No matter how perceptive I am, no matter how clearly I believe I see the path ahead, a person ultimately knows their own life better than anyone else.

Each individual must live with their own choices and walk their own path.

So even if I think I can see the solution clearly, speaking it too quickly, without being asked, feels to the other person not like help, but like a violation.

It brings fear, discomfort, and unease—not gratitude.

And there is another reason to remain restrained.

I have not lived their life.

I have not stood in their exact circumstances.

What seems like clarity to me may not be the right answer for them.

This is why insight, no matter how refined, should never be imposed.

People often say they want someone who empathizes deeply, someone who understands their feelings.

But when they encounter a person who truly sees through them, they do not feel relieved.

They feel exposed.

As if their mind is being read.

And paradoxically, they recoil.

This world celebrates empathy and treats it as an unquestioned good.

Yet empathy, when used without restraint, can create fear and discomfort.

We must recognize this before offering it.

Perhaps this is why, in a world overflowing with empathy, so many people still feel unsafe around others.

They withdraw from human relationships and find comfort instead in animals—beings that do not interpret, analyze, or intrude.

This suggests that communication alone, or being deeply understood, does not automatically make relationships better.

Sometimes, words meant to comfort become words that wound.

Sometimes, advice given with good intentions only deepens another person’s distress.

Recognizing this, we must learn to use empathy carefully.

In the end, if one wishes to become a person who offers safety and comfort, there is a simple but difficult practice:

Suspend judgment entirely.

Stop evaluating. Stop interpreting. Stop resolving.

And instead, listen quietly.

Remain beside them.

Hold space in silence.

That silence, more than insight, may become the greatest consolation of all.


본문 (한글)

바보가 되면 된다.

자기앞에 바보천치가 있다거나 아님 말모르는 짐승이 있다고 치자. 우리는 그 앞에서 아무런 가식이나 긴장할 필요없이 그냥 편안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상대로 하여금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낄만한 사람이 되고싶다면 그 사람에 대해서 그냥 바보가 되어주면 된다.

촉이 예리하거나 간파력이 빠른 사람들은 자칫 자기가 보이는것이 상대에게 도움이 될것이란 확신에 그 예리한 생각을 일러주고 조언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상대방은 큰 지혜를 얻은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이런 큰 혜안을 가진사람을 가까이 내곁에 두어야겠다고 고맙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소름끼치는 마음이 서서히 스며들고 서서히 멀어지고 싶어질 것이다.

자신이 어떠한 이야기도 직접적으로 하지않고 티를 낸적도 없는데 상대는 이미 자신의 마음이 어떤상태인지 어떠한 원인에서 그런 마음이 들게 되었는지 자기보다 더 예리하게 간파당하게 되면 이건 진짜 무당과 함께 사는듯한 공포스러움을 느끼게 되는것.

나는 상대에게 깊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미리 헤아려주고 조언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처럼 마치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은듯한 고마움을 나에게 가지고 있을것이라 흐뭇하기도 하겠지만 그건 혼자만의 착각이다.

상대를 너무 깊이 잘 헤아려줘서 모든것을 다 알아주다 넘쳐 모든것을 다 간파하는것 같은 예리함을 계속 보여주다보면 어느날부터 서서히 상대가 멀어지고 어느날부터 상대가 자신의 속얘기를 안하기 시작하고 겉치레적인 인사만 나누며 속내를 전혀 안보이기 시작한다.

사람을 대할 때 분명 나는 저 사람을 위해 많은 이해심도 발휘하고 고민도 잘 들어주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나아갈 방향성까지 아주 완벽하게 정답을 알려주고 있는데 상대는 오히려 어느순간부터 나를 서서히 멀리하고 피하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다면 틀림없이 내가 상대방을 뭔가 불편한마음을 들게 만들고 상대를 긴장하게 만든 그런 뭔가를 내가 한것이다.

그러다보면 내입장에서는 내가 너를 어떻게 챙겨줬는데 내가 너를 위해 얼마나 신경쓰고 걱정했줬는데 내가 아는 모든것을 알려주고 얼마나 최선을 다해주었는데 어떻게 나를 이렇게 배신할수가 있나하고 억울한 마음이 들게 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상대에게 내가 바보같은 편안함을 주지못해 그런것이다.

내가 아무리 모든것을 다 꿰뚫는 지혜를 갖고 있다고 해도 내가 보기에 저 사람의 문제점이 다 보이고 해결방법이 다 보인다고 해도 어차피 자기인생은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알고 스스로가 찾은 답이 정답이고, 내가 아무리 그 사람보다 더 좋은 길을 알고 있어도 내가 그사람의 수십년의 인생을 직접 살아본것이 아니기에 무엇이 진짜 그사람에게 맞는 방식인지 본인 당사자보다 내가 더 잘 알수는 없는법이다.

우리는 공감을 잘 해주고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하지만 그 공감은 상대가 공감받고 싶은 정도 딱 거기까지만 해주기를 바라는것이지 그것을 넘어 상대를 독심술 하는것마냥 상대가 말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지레짐작으로 앞서 공감을 해버리면 상대방은 뭔가 침해 받았다는 생각이 들고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공감이 넘치는 세상에서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사람들과의 교류는 피하고 애완동물이나 이뻐하며 그 말모르는 짐승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는것을 보면 상대방과 의사소통이 잘된다고 무조건 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어떤때는 내가 상대를 위로하려 했던 말이 상대를 죽이는 말이 될 수도 있고 아무관심없이 건성으로만 대충 리액션도 없이 고민을 들어줬을뿐인데 상대는 모든 기분이 다 풀렸다고 고마워하기도 하는것을 보면 사람과 관계에서 좋은관계를 형성하는것에 말과 대화가 필수요소는 아닐 수 있다는것.

상대방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으면 자신의 시비분별의 판단을 모조리 중지시키고 그냥 순수하게 상대방이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주는식으로 침묵하고 있는것이 상대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by Shadow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