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목록 List
- 121. 감성과 공감이 넘치는 시대, 마음의 병은 깊어진다
- 122. 완벽한 유토피아는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여 세워지는 것이다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123. 강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것이 오직 내 자신이어야 한다 - R.W. 애머슨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 124. 공정해야 옳다는 이유로 편애의 순기능은 무시되어야 하나요? - 스티븐 아스마 『편애하는 인간』
- 125. 나만 상처받는 나쁜연애, 그들의 수법 고통스럽다. 이젠 그만하고 싶다
- 126. 인간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다
- 127. 삶이 무기력한 것은 자발적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 - 에리히 프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 128. 난 겁쟁인데, 나도 용감하게 살수 있을까?
- 129. 자기잘못 남탓으로 돌리는 인간성, 어쩌다? (feat. 가스라이팅)
- 130.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현타온 영웅들과 철학적 문제
- 131.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각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 132. 과연 내가 사람들을 제대로 보고 있을까?
- 133. 정치의 사법화현상, 유아기 수준으로 퇴행하는 한국 정치인들
- 134. 성추행의 조짐 미리 알아보고 조심하는 팁 - 사적 안전거리를 함부로 내주지 마라
- 135. 키케로가 말하는 노후대책 - 키케로 『노년에 대하여』
- 136. 사과할 때 공감적 공명을 통해야 진심이 표현된다
- 137. 왜 태어났나? 오직 나만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을 대비하기 위해 (feat. 교육의 방향성)
- 138. 성찰하는 습관이 불행하게 만든다고? (feat. 죄책감 해소) - 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 139. 나를 성찰하는 습관, 현명한 사람이 되게 한다
- 140. 내 주변은 왜 실망스러운 사람들뿐일까? 과한 기대를 한 내 탓이 아닌지 한번쯤 돌이켜봐야